하루가 힘겨워 저는 술로 스트레스를 풀지않고 건마를 이용한답니다
어차피 술먹고 욕구채울려고 여자 찾는거보단 그냥 술도 안먹고 바로 이용합니다
저는 항상 집근처 BMW건마 아라를 찾거든요
다른 매니저분들도 많지만 그래도 저는 아라씨가 제이상형과
가까워 항상 예약을 하고 가거든요
어떠한 스타일 이냐면 키는 160후반정도에 44반 사이즈에 가슴은 B+정도
되요 와꾸도 섹시하게 생겨서 제가 원하는 스타일이거든요
그리고 제가 나이가 있어서 30대초반여자가 좋아요
20대분들은 너무 어려보이는 감도있고 스킬도 부족할꺼같거든요
물론제생각이기도 해요 그래서 저는 30대초반 미시들을 선호해요
스킬도좋고 마인드고 괜찮은 편인거 같아요
그리고 제가 아라를 개속 찾는 이유는 바로 이겁니다
피부도 뽀얗고 볼륨있는 긴 머리에 몸매 슬림하고 가슴도 큰편이고
애무스킬도 남달라요 69, 부비부비, 전립선 애무 기타등등 여러가지 를 해주는되요
대충한다는 느낌이 안나고 남자친구라 생각하면서
해주는거 같아요 그많큼 최선을 다해준다는 느낌이 들죠
애무를 받다가 흥분하다보면 역립도 가능하구요
어쩃든 아라는 와꾸도 괜찮고 너무 마음에들어요
물론 저뿐만 아니라 여기서 찾는 손님들이 많을꺼 같네요
후기 읽어봐주시느라 감사했구요
BMW건마 아라를 한번 만나보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