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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후 노래방에서 상사 눈치 보느라 즐겁게 놀지도 못하고ㅠㅠ
노래만 실컷 부르다 와서 목이 아프고 꿈속에서도 노래만 불르고....
못다푼 회포를 해결하기 위해 한입만에 전화를 하고
실장님과 통화후 현서를 추천을 해주시네영
프포필 학인후 바로 현서 예약을 잡았습니다
방안내 받고 똑똑하니 웃는 얼굴로 반겨주네요
어마어마한 그녀가 딱있는데 너무 떨렸습니다
에이코스 예약이 너무 아쉬워서 바꿀라구 했는데
현금을 찾아와야되서 패스하구 그냥 에이코스로 했습니다
오랜만에 너무 좋은 언니를 봐서 그냥 같이 있는걸로만으로도 만족했습니당
다음에는 꼭 씨코스로 간다!!!
다음에는 슬림한 언니도 보시고 후기작성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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