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이쁘길래 후기가 아주 극찬..
직접보니깐 .. 극찬정도가 아니라 후기 쓰기가 아깝다
우선 남자가 좋아할만 조건은 거의 다 갖춘 여자나 다름없다
아담하지 이쁘지 , 슬림하지 , 하얗지
누가 이런애를 보고 싫다고 할까 그런사람이있다면 ㅄ이다 ㅋ
여튼 이여자를 보면서 내 성욕이 마구 붐비고있을때 나에게
다가올때 키스를 해버린다.. 입을살짝 벌려 내 혀를 마중나왔을때
내 분신은 끝도모르게 커질려고했다.. 키스를하면서 내손은 자연스럽게
가슴을 만지고 이여자는 내 분신을 어루만지다가 입꼬리를 올려 한번웃어준후
머리를 질끈 묶으면서 분신기둥부터 천천히 빨아준다.. 느릿느릿한 혀놀림
아... 이게 훨씬 꼴리구나 .. 원피스를 올려서 팬티를 벗기고
엉덩이를 만지다가 .. 69자세를 만들어줄때 진짜 혀에 힘을 살짝 빼고
클리를 사정없이 빨아주었다.. 물이 막 .. 터질랑 말랑 보지엔 물이 잔뜩고여있고
난 그 보짓물을 흡입을했다.. 달달했다 .
"오빠 너무 잘빨아.." 분신을 먹던 여자가 잠깐 멈추고 나의 보빨실력에 감탄해
꺼낸한마디에 눕혀놓고 본격적으로 빨았더니... 허벅지도 떨려오고 .. 이여자
시오후킨 아니지만 , 정말 쏟아부어버리는 양이다
"오빠 이제 박아줘" 엉덩이를 양손으로 잡고 벌려준다 분신을 밀어넣으니
보지안에서 꿈틀거리면서 적응을 하기시작한다.. 느껴졌다.. 보지의 압박감
찔러넣을때마다 물소리가 들리고 난 더 강하게 박아댔다...
무릎꿇고 뒤치기를 하다가 완전 눕혀놓고 엉덩이만 살짝들고 박다가
마무리 단계가 됫을때 .. 얼굴을보면서 키스를 하고 시원하게 보지안에
정액을 토해냈다.. 보지가 아직도 벌렁거린다.. 클리를 만져주니..또한번 쏟아내면서
" 오빠 나 쌋어...." 대단하게 잘느끼는 여자다.

정말 대단히 잘 느끼는 여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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