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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도 한잔 했겠다. 여자 보지가 슬슬 그리워서
혼자갈까 고민하다가 친구랑 급조해서 워너원으로 출발
클럽의 원조 관전의 메카라고 소문도 났고 직장 동료가 다녀온후로
애새끼가 관음증 환자가 된듯..ㅋ
업장에 도착해서 미팅을 해주는데 난 슬림 와꾸 친구는 육덕 서비스
샤워후 안내를 받았다. 입구에부터 반기는 슬림와꾸녀
몸매도 슬림하고 와꾸도 시원시원하게 이쁘다. 팬티를 입고있는건지 ?
엉덩이가 보이는데 봉긋서있고 보지도 살짝 보이는데 .. 맛날꺼같은 생각에
자지가 꿈틀댄다. 옆에 친구파트너도 육덕한데 와꾸도 괜찮고 ..
사까시를 참 잘한다 . 복도에서 난잡하게 놀고있는 다른커플을 보면서
" 아 왜 .. 관음증 환자가되는지알겠다..ㅋㅋ " 괜히 보고싶고 만지고 싶고 그렇다
내 파트너 이름은 분홍이라고 하였다. 이름을 들으니 얼굴이 매칭이되고
사까시를 할때 내눈 쳐다보면서 야릇하게 빨아주는데 머리채잡고 계속 쑤시고싶은욕구
자지가 커지자마자 뒤치기로 열심히 박았다.. 신음소리 내주면서 보지에 힘을 느껴본다.
어우... 샹년 진짜 쫄깃하다 . 엉덩이를 살짝 터치해주니깐 부르르 떨다가
"오빠 자지... 너무 좋아.." 복도에서 사람들이 많은데 섹드립을 서슴없이 해주고
방안에 들어와서 나를 세워놓고 내앞에서 무릎꿇고 자지를 쌔차게 빨아재낀다 ..
아~ 고개는 천장을 저절로 보게되고 .. 여상위로 섹스를 한다.. 방아도 잘찍고
허리도 잘돌리는데 " 오빠 거울봐봐 보지에 들어간거 보여 ?" 이쁜년이 말도 섹스럽게해서
방아찍던걸 그대로 잡고 위로 용솟음질을 해버리니깐 아 ... 싼다... 느낌이오길래
그대로 멈추지 않고 엉덩이를 쭈무르며 ... 나역시 부르르 떨면서 그대로 쓰러졌다
다싸고 다른방 구경하면서 또 자지가 커질뻔 .. 했다 ㅋ

다른방구경하면서 하는게 리얼 흥분되겟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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