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에서 후기를 뒤져봅니다...
어차피 시간이 남아도는 인생이라..
누구를 봐야 내상이없을까.. 꼼꼼히 뒤져봅니다..
미네랄에서 지금 출근하신분들중에서는..
은서 매니저가 가장 후기가좋네요...
기다릴필요없이 바로 예약을합니다...
운좋게 지금 바로오면 가능하다고 하길래 .. 바로옷을입고
출발하였습니다..
도착후 , 배정된 방으로 가서 노크를합니다..
이쁘장하고 몸매도 좋은 언니가 문을여네요 ...
후기에 몸매가 좋다고 되있던데 그건진짜인거같습니다..
조금의 수다후 , 씻고 나왔습니다..
스펙만봐도 휴게텔에서 이정도 언니 못만날꺼같은데,
혹시라도 서비스까지 좋을까봐 살짝 기대중이였습니다...
직접 느껴본 결과 서비스 하드합니다.
일단 기본애무도 뛰어난 것 같고 ,
파이즈리 ... 햄버거라고 하나요?
이것도 언니들중에서 축복받고 태어난 언니들만 할수있는..
없으면 못하는 그런스킬을쓰시네요...
이건 생각못했던그림인데 .. 갑자기 그런 서비스를 해주니깐..
정말 죽겠더라고요.. 가슴 E??D??컵정도되보이는데;;
느낌상 자연입니다...ㅎㄷㄷ...
햄버거에서 위기가 있었지만 ..다행히 합체까지가서
조금 흔들고 발사하였습니다..ㅠㅠ
정말 다음에는 2번 진행하는 코스로 보고싶네요..
한번이 아쉬운 매니저는 오랜만이네요...
현타도 지워버리는 그녀 은서 추천드려요 ㅎㅎ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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