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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업무차 잠깐 나갔다가
지나가는 아가씨들 미끈한 다리 보고
급 꼴림이 오더라구요
급한김에 여탑 건마쪽을 검색하다가
부천 케슬에 전화하니 된다고 해서
바로 달려 갔습니다
케슬은 편리한게 티에 샤워실이 있어서
바로 씻고 기다리니 슬림하면서 이쁜언니가
웃으며 들어오십니다
이름은 제니라는데 나름 유명한가 봅니다
언니도 씻고 덥치는데 어우~장난이 아니네요
기둥 뽑히는줄 알았어요
똥꼬도 해주고 완죤 하드해서 참을수가 없네요
이렇게 허무하게 끝나기도 첨입니다
얼굴은 자세히 보지는 못했지만
다음에 재접견 예정이구요
아주 즐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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