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분당 비누를 다녀왔습니다.
원가권을 받았으니깐요
분당 비누는 원룸 오피스텔 방식입니다
언니가 문을 열어주니.. 애인집에 온듯한 기분이 들죠
참고로 샤워도 맘먹으면 할 수 있답니다 ㅎ
민채의 첫인상은.... 흠... 노랑머리?
이제 갓 고등학교를 졸업한 옆집 동생 느낌입니다
노랗게 탈색한 머리에 빨간 립스틱
어른 흉내 내는 듯한 어설픔이 있지만.. 귀엽습니다

얼굴은 민삘 가득한 수줍은 옆집 동생인데
몸은 참으로 육덕집니다
가슴이 꽉 찬 D 컵.. 처지지도 않은 탱탱함
엉덩이 탄력은 기가 막히네요
이쪽 경험이 많지 않아서... 남자 경험이 많지 않은 듯 합니다
키스는 수줍어 하면서도 잘 받아줍니다
키스하면서 가슴을 만지면 엄청 느끼네요
그렇습니다
민채는 활어과네요
본인도 너무 잘 느끼는 편이라고 스스로 말하네요
좋은 언니를 횐님들에게 소개시켜 드리는 것 같아서
왠지 뿌듯합니다~
다시한번 분당 비누 원가이벤트 감사드립니다~.
< 이 후기는 오직 女TOP 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
좋은 하루 보내세요~
한번보고픈언냐네요
비누에 좋은 언니가 많은거 같아요
시카만 보지 말고 비누 다른 언니들도 좀 보세요. ㅡ.ㅡㅋ
노력중입니다~~ ^^
활어는 바로 초장에 찍어서 잡써야 되는데
멀 좀 아시는군욥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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