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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이었군요.
귀가 하려는데 아는 형님 전화가 옵니다.
텐카페 한방 패자고.
항상 머리에서 시키는거 보단 몸이 시키는데로 움직이는 편이라.
두말 않고 바로 콜~!!!!! 을 외치고 서울세관 사거리로 출동.
요즘 좋은 상두씨네 가게로 도착!
입장 하니...
상두씨한테 에이스들 추천받고
전 제 지명 세방찍어주고 두명 초이스.
형님은 5명 낱방 초이스
양주 3병. 보스 4병 과포.
무난하게 방 돌아가고 물빨.
9시쯤 입장해서 세방 찍어준 언니와 같이 퇴근.
나와서 양고기 먹고 귀가 했슴돠.
요근래 여기가 무섭게 치고올라오네요.
평일에도 방있는지 확인해야되는... 대박난 가게가 되었네요.
다들 즐달 하시고 즐룸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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