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쪽에서 아는형님과 식사후.... 남자둘이 야간에 뭐하겠습니까....ㅎㅎ
답은 하나죠... 업소....ㅋ
인근에 어디 갈만한 업소가 있나 물색해보던중....
예전에 갔던 푸드트럭...마인드 좋은 떡감좋은 처자들이
많은 업소인걸 기억하고... 예약을 시도.....
저는 21살이라는 로이... 아는형님은 사만다를 예약하고 보게 되었죠....
노크하고 언냐 문열어 주는데... 자그마한 신장에 탱탱한 몸매를 보유하고 있더군요....
21살 느낌이 이런거구나..
샤워후 섭스 시작하는데... 엄청 열심히하는데 귀엽더군요... ㅋㅋ
풋풋한 맛이 있어서.... 언냐 탱탱하 젖좀 빨고.... 보빨은 생략하고 콘돔 끼고 쿵떡 쿵떡 시작.... 언냐 쪼임은 좋은편이네요.....
집중해서 후배위로 쿵떡.... 발사성공....ㅋㅋ
그러고 나왔는데... 아는형님도 사만다 떡감이나 섭쓰가 괜찮았다고 하시더군요....ㅎㅎ
역시 기본적으로 평균이상은 하는 업소더군요.....ㅋ
암튼 로이나 사만다나 인근에서 떡 생각나면 함 가서 시원하게 빼기에는 괜찮아 보이네요.....
푸드트럭 항상 즐달하기 좋은업소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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