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너무 후덥지근 하여 기운이 계속없고 몸이 나른하네요 이럴때는 마사지를 받아야죠 캐슬에 얼른 전화를 넣어봅니다 사장님 제니씨 된다고 하네요 언제나 가기전에는 기대를 하게 되죠 도착하고 방에서 기다립니다 캐슬은 정말 시설이 좋아요 다른사람과 만날일이 없죠 ..샤워를 하고 기다리니 귀여운 우리 제니가 들어오네요 언제나 같이 귀여운 미소를 띠며 오네요 아담하지만 서구적인 느낌도 있는 귀여운 미녀 입니다 마사지는 그냥 저냥 이지만 꽤 느낌이 좋아요 마사지 사이사이 애기를 하지만 태국말밖에 못해서 대화가 잘 안되죠 그게 단점입니다 자연스럽게 터치가 이루어지며 태세전환을 하는데 아주 좋아요 눈을 마주치며 터치를 하는데 아주 귀여워요 한번쯤은 꼭 만나뵙기릉 추천 드립니다 곧 떠나는것 같아요 슬림 애인모드족 추천 글램 하드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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