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가 심해 좀 풀어주어야할듯 싶어서
급히 플레이에 전화 실장님과 상담후 어느어느 매니저가 괜찮은지 물어보고 최종결정 혜진매니저로보기로함
나이 25세. 키 166cm 마른몸매입니다..
230정도의 적당한 발사이즈에 풋워쉽 좋아하네요.. 키스는 안해바서 모르겠구요..
시간상 혜진씨만 가능했었고 예약이 하도 빨리 차는지라 힘든거는 하루이틀 아니지만서도...
넘 일찍 도착하여 기다리던중 어느새 시간이 되었고 노크소리와 귀염상의 그녀가 오십니다..
첫인상부터 맘에들어 즐달을 미리 예감했었는데요..
이야기를해보니 착했고 마인드도 좋아서 맞춰주는것이 참편하게 시간을 보냈네요..
만나보니 어지간하면 불편한점없이 누구에게나 만족 스럽지 않은가 합니다..
재접 자주하는 편 아닌데 다음에 다시보려고하네요..
다시 보자고하고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여긴 갈때마다 편해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곳이에요. 여긴 내상확률이 적어요 교육을 잘시키시는듯..
겸손하지못한 매니저는 채용을 안하시는듯함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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