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에서 뭉쳤습니다. 1차적으로 술집에서 술을먹다가 남자끼리 뭉친지라...칙칙한느낌이 나서
2차로 술먹을장소를 물색중이였습니다. 머리속으론 나이트,클럽 등등 많이 떠올랐습니다
저희친구들 모두쏠로라 6명이 모였는데 한명도 여자라는 동물을 불러낼놈이 없던겁니다 ㅠㅠㅠㅠ
이왕이렇게 된거 못꼬시면 또 안마갈빠엔 그냥 근처 룸 가자고 입을모았습니다.
인터넷검색결과 선릉역에서 가까운 초원의집업소가 뜨더군요ㅋ
어찌저찌하여 최사장님께 전화하고 출발~~~~~~~~~
입구에서 최사장님 만나 인사나누고 룸으로 들어갔죠.
잠시뒤 아가씨들 들어오고 초이스가 시작됩니다.
다들 나만 쳐다보는것같아 눈을어찌둬야할지.....
오늘의 생일인친구가 보자마자 초이스하고, 그뒤로한놈씩 초이스를시작합니다ㅋ
초이스를 모두마치고 각자 파트너옆에 착석~~
파트너한명씩 서로 통성명하느라 서로들 바쁘네여ㅋㅋ
그러다가 한놈이 살짝 찐한 터치를 시작하는데~ 친구들끼리 눈치보기시작하네요 ㅋㅋ
룸에서 노래도부르고 완전 여자친구처럼 아주 재밌게 놀았어요~~
웃다가 끝난 룸타임이었습니당ㅋㅋㅋ
제 파트너가 너무 정성스레해주는데 되게 기분묘하고 좋더라구요 ㅋㅋㅋ
룸타임끝나고 친구들끼리 돈을갖자 걷어 최사장에게 건내주면서
덕분에 오늘생일파티 제대루한것같다고 고마움을 표현했습니다^^*
자주는못가도 급땡길때 꼭연락드릴께요~ 그때도 잘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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