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동생이랑 야구장 매직미러 다녀온 얘기입니다
업소 잘도착해서 신세경실장님과 반갑에 인사나누고
간단하게 시스템 브리핑듣고 대기시간 10분정도있다가 초이스봤네요
매직미러룸안에 30명정도 앉아있구 동생한테 먼저 초이스 우선권줬네여 ㅋ
동생은 귀엽게 생긴 ~어린 처자!! 고르고
전 구석에 그중 확실하게 튀는 언니를 골랐네요!!
늘씬하고 세련된 와꾸~ ㅋ 이름은 유희라고 했네요
앉혀보니 둘다 괜춘 ㅋ 동생은 워낙 작고 아담한 사이즈를
좋아해서 신세경실장님도 굿 초이스 했다하니 아무튼 출발 좋네요
술한잔 먹고 두두두둥 전투 받고 맨날 노는데로 신나게 풀고
노는동안 내내 역시 야구장이 답이다 생각했음 ㅋ
노래 부르는 중간에 당하는 기분 정말 황홀 하더군요 ㅋ
룸에서 시간 마무리하고 바로 2차로 ~~
룸에서 유희가 절 엄청 흥분 시키더니 올라와서 샤워같이하구
바로 절 눕혀서 가만두질 안네요..
아 정말 이런 황홀한 ..
위에서도 화끈하네요 ...
유희가 흥분 했는지 절 위해서 섹 소리를 내는건지 아주 죽이네요
유희가 내는 소리에 나도 같이 흥분하고 ~
시원하게 물뺏네요 다리가 후들후들..
매직미러 초이스도 좋았구
동생도 저도 잘 놀다 왔습니다. 신세경실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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