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
후시딘 출근부를 보다가 끌리던 프로필의 언니가 한 분 계셨었는데, 저번에는 시간이 안 맞아서 못 보고 있다가 시간이 맞아서 기분 좋게 방문을 드렸습니다.
한나 언니를 접견한지는 몇 주 된 것 같은데, 개인적인 사유와 귀차니즘으로 인해 이제서야 겨우 마무리를 해서 올려 봅니다.
▶ 프로필

한나 언니의 프로필에는 21살 164cm – 자연산 C컵으로 노성형 민삘의 외모에 마인드 좋고, 몸매까지 두루두루 훌륭하다고 하니
망설일 필요가 없는 구미가 당기는 프로필입니다. 사실 한나 언니의 움짤도 한 몫을 했습니다.
여느 때처럼 설렘과 커다란 기대감을 가지고 문 앞에서 노크를 해봅니다.
▶ 외모 & 마인드
문이 열리고 살짝 컬이 들어간 검은색 생머리의 언니가 반겨주시는데, 프로필의 움짤에서 보여지는 예쁜 원피스를 입고 계시는 귀여운 언니이십니다.
저한테 주실 게 물밖에 없다고 굉장히 미안해하는 표정과 말투에서 정말 심성이 착한 언니라는 것을 단박에 알 수가 있었습니다.
기꺼이 물 한잔을 얻어 마시고 소파에 앉아 마음을 가다듬고 한나 언니를 바라봅니다.
화장을 옅게 하셨는데 일단 눈에 확 띄는 외모보다는 검은 눈동자의 또렷한 눈, 귀여운 콧날과 귀염성이 보이는 입술까지
정말 어려 보이고, 풋풋하고, 단정한 인상의 예쁜 언니이시네요.
한나 언니는 이쪽 업계 생초이시면서 일을 시작한지도 겨우 이틀째 날이라서 아직까지 순수하고 잘하려는 어리바리한 면이 보이기도 하지만
영특해 보이는 눈빛을 보면 충분히 스스로 잘 적응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한나 언니는 성격이 활달한 편으로 누구와도 어색함이 금세 사라질 정도의 친화력까지 갖추고 계신데 일단 밝아서 좋아보였습니다.
소파에서 한나 언니의 특별한 스킨십은 없었지만 눈도 잘 마주쳐주시고 손도 잡아주시면서 나름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에
조금은 안쓰러운 맘이 들었기에 주제넘게 몇 가지 조언을 해드렸습니다.
“이렇게까지 말씀해 주시는 손님은 아마 없을 거예요. 감사합니다.”
“별 말씀을요. 한나 언니가 일하는 동안 아프지 말고 꼬옥 바라는 바를 이루셨으면 좋겠어요.”
“오빠는 정말 대박 sweet 한 것 같아요.”
(요즘들어 제가 의외로 언니들한테 SWEET 하다는 말을 마니 듣네요.)
제가 옷을 하나 둘씩 탈의를 시작하자 뛰어 가더니 치약을 묻힌 칫솔을 건네주시고 자신도 칫솔을 물고 계시네요.
사이좋게 순서대로 샤워를 마치고 제가 먼저 침대에 누워봅니다.
▶ 몸매
한나 언니가 샤워를 마치시고 침대에 누워 있는 제게 오시더니 부끄러운 듯 가리고 계셨던 수건을 던져버리시고 저의 곁에 살포시 누워주십니다.
한나 언니는 움짤에서 짐작되듯이 아주 적당히 날씬한 정말 보기 좋고 아름다운 체형을 지니고 계십니다.
단지 프로필과는 달리 자연산 C컵의 가슴은 아니었고 꽉 찬 B컵이나 B+컵이 맞을 듯한 사이즈이지만 모양도 예쁘고 탄력과 촉감까지 아주 훌륭했습니다.
한나 언니는 몸의 비율이 괜찮아서 키도 더 커보였으며, 잘록한 골반라인과 어울리는 업된 애플힙은 정말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피부 톤은 밝은 일반적인 톤이었던 것 같고, 피부는 정말 나이가 깡패라는 말이 맞는다는 것을 알려주듯이
탄력도 있고 야들야들 보들보들 보드라운 아기피부 같았습니다.
한나 언니의 이미지와는 안 어울리게 타투가 몇 군데 발견이 되었지만 언니가 너무 착하고 순종적인지라 개의치 않았습니다.
【CONTENTS】
▶ 키스
한나 언니는 결론적으로 키스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천사 같았습니다.
곁에 잠시 누워계시다가 슬며시 저의 위로 올라 오셔서 너무 귀여운 표정과는 의외로 적극적으로 저의 입술을 먼저 탐해주시는데 너무 느낌이 좋았습니다.
처음부터 설왕설래가 가능한 달콤한 키스였으며, 서로 눈이 맞거나 저의 입술이 근처에서 허우적거릴 때면 언제든지 달콤한 입술을 내어주셨습니다.
저만큼 키스를 좋아하시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 BJ & 서비스
달콤하고 과감한 키스 후 가슴은 패스하고 저의 주니어를 사랑해주시는데, 한나 언니의 비제이는 별다른 스킬이 가미되지 않은
정말 풋풋함이 느껴지는 부드러운 비제이여서 더욱 자극적이었습니다.
가끔 아래쪽으로 내려가서 저의 방울이에게 까지 인사를 전해주시고 정말 열심히 정성스럽게 비제이를 시전해 주시네요.
제가 그만해도 된다고 했더니 일단 올라오셔서 달콤한 딥키스 부터 해주시더니 자리에 누워주십니다.
▶ 역립반응
이제 저의 차례가 되어서 한차례 키스를 교환한 후 한나 언니의 신체 정보를 물어봅니다.
“한나 언니 섹스 좋아하세요?”
“네. 저 섹스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근데 워낙 간지러움을 마니 타는지라. ㅠㅠ"
"견뎌내면 좋은 느낌으로 다가오니까 조금 참아보세요.“
“네...”
먼저 한나 언니의 예쁜 자연산 가슴을 자극해 보는데 몸의 움찔거림과 신음소리가 바로 동반되는데 너무 느끼십니다.
한나 언니가 열심히 참고 계시기는 하는데 저의 무차별 자극에는 속수무책이신지 너무 간지럽다는 핑계로 회피를 하시며 저를 아래쪽으로 보내주시네요.
한나 언니가 말씀하신대로 너무 민감하시고 간지러움을 마니 타시는지라 골반이나 Y존은 살짝 침만 발라 보았습니다.
허벅지 쪽은 조금 나으신 듯 보였지만 지속적으로 자극을 가하면 여지없이 못 참고 몸이 틀어집니다.
한나 언니의 소중이는 왁싱이 되어 있었으며, 겉보기에도 좁보에 핑크색 속살이 비치는데 정말 역립 본능을 자극하는 자태였습니다.
주변부터 자극을 주자 역시나 민감하셔서 몸부터 반응을 보이시고 소중이쪽은 그나마 참으시려는 노력을 하시는데
계속 몸을 일으키셔서 저란 놈이 아래서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안절부절 못하시는 표정으로 계속 눈이 맞네요.
한동안 더 해주고 싶다는 저의 의사를 전해 드리고 말고를 반복하다가 한나 언니가
“오빠 이제 정말 했으면 좋겠어요.” 라는 말씀을 하시기에 그만두고 올라가서 누워 봅니다.
이어서 한나 언니의 비제이를 또 받게 되었는데, 잠시 충만한 느낌을 느낀 연후에 콘을 장착해 주시네요.
▶ 플레이
한나 언니가 침착하게 콘을 장착해주시고 바로 여상위로 삽입하더니 허리 운동을 보여주십니다.
“한나씨는 너무 순하고 착해 보이세요.”
“오빠는 착해 보이는 게 아니라 정말 착해요.”
“보이는게 전부가 아닌데 ㅠ"
한나 언니의 여상위는 조금 익숙해 보이지만, 자기 것으로 소화를 못 시킨 풋풋한 느낌의 사랑스러운 여상위였습니다.
여상위 중에서도 틈만 나면 키스를 해주시려고 몸을 구부려 주시고 한참 동안을 이런 저런 자세를 취하시면서 너무 열심히 해주시기에
제가 몸을 일으켜 세워 한나 언니와 마주 앉아 엉덩이를 부여잡고 움직여주기 시작합니다.
민감하신 몸을 소유하신거와는 어울리지 않게 신음소리도 참으시고 별 섹드립도 없는 조용한 스타일이시네요.
한나 언니가 정상위를 요구하셔서 피스톤 운동을 해보는데, 쪼임도 괜찮고 수량도 풍부해서
정상위에서 옆으로 그리고 후배위로 눕혀놓고 지속적으로 자극을 가해봅니다.
한나 언니의 엉덩이가 탄력도 있고 오리 궁둥이인지라 완전 눕혀놓은 자세에서의 느낌이 좋아서 정말 자극적이었습니다.
느낌이 아직 안 오기에 한나 언니를 일으켜 세워 제가 좋아하는 후배위 자세에서 열심히 자극을 주어 봅니다.
역시 어려서 그런지 자세가 유연하게 잘 나오네요. 피치를 올리면 여지없이 자극도 배가 되어 신음소리도 커지고 느낌도 충만해지는데,
한나 언니가 갑자기 정자세로의 전환을 요구하셔서 달콤한 키스와 더불어 저 또한 집중을 해서 느낌이 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봅니다.
잠시 깊은 삽입을 유지한 채로 질속에서 천천히 피스톤 운동을 하면서 꽉 껴안고 있는 한나 언니로부터 “오빠 싸줘” 라는 말을 들은 연후에
피치를 올린 끝에 발사에 성공했습니다.
한나 언니는 워낙 깔끔한 성격이신지라 제가 주로 담당하는 뒤처리를 스스로 깔끔하게 하시더니 샤워를 하러 들어가십니다.
가끔 후희를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 회원님들이 계신데 저는 주로 예비콜 전후에 발사가 되는지라 항상 별 후희를 느낄 여유가 없습니다.
“오빠 점심 식사 안하셔도 되요?”
“다행스럽게 점심 약속이 미뤄져서 괜찮습니다.”
”오늘 에너지 마니 소비했는데 맛있는 거드세요.“
“앞으로 이쪽으로 오는 약속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저도 또 보러오구.”
“노력해 볼게요. 무엇보다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세요.”
잠시 후 한나 언니와의 따듯한 포옹과 가벼운 입맞춤을 뒤로하고 기분 좋게 퇴실을 하였습니다.
【SUMMARY】
결론적으로 한나 언니는 일단 어리고 아직 때 묻지 않은 풋풋한 느낌의 언니이십니다.
느낌상 그리 오래 일할 것 같지는 않지만 저의 기대를 훨씬 뛰어 넘은 정말 매력적인 분이셨습니다.
한나 언니는 충분히 예쁜 민삘의 외모와 활달하고 밝은 성격으로 누구와도 어색함이 없을 정도의 친화력을 지니고 계십니다.
프로필에서 보이듯이 정말 보기 좋고 아름다운 체형, 자연산 B+ 컵, 훌륭한 몸의 비율과 어울리는 잘록한 골반라인,
그리고 나이에 걸맞은 보드라운 아기피부까지 정말 누구나 좋아할만한 매력적인 외모와 체형의 소유자이십니다.
한나 언니는 제가 선호하는 키스 성애자이시지만, 역립시 간지러움을 너무 느끼시는 관계로 조금 아쉬웠지만 역립반응은 충분히 확인이 되었습니다.
관계시 수량도 풍부하고 섹반응도 훌륭하고 마인드까지 좋으신 한나 언니를 만나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한나 언니의 착하고 예의 바르고 상대방을 배려해 줄줄 아는 순수하고 풋풋한 느낌이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이상의 후기는 전적으로 사견이오니 회원님들께서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리디안 배상

정성 담긴후기 잘봤습니다
진급하실때 되신것 같은데ㅠㅠ
건강 잘 챙기세요..
사랑이님^^
저는 지금 이대로가 좋은 것 같습니다.^^
진급이 별 의미도 없고 아쉽다면 자게글을 자주 남기고 싶은데
진급이 두려워서 못 남기고 있는 실정입니다. ㅎ
항상 행복하고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후시딘 도장꺠러 가야 하는데말이죠 ㅎㅎ
언니들 모두가 방문객들이 메리디안님처럼
해주기를 바라는것 같아요 ㅎㅎㅎ
멘트빨은 역시 ㅎㅎㅎ
건승하세요~~~
패드로님^^
후시딘 한번 도전해보시지요.
좋은 언니들도 많고 오래된 업장중의 하나지요.
이쪽으로 이사온 후 주차하기가 너무 힘든게 불만입니다. ㅠ
패드로님도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넥슬라이스님^^
한나언니 매력이 많은 언니이십니다.
한번 접견해 보심을 추천드려 봅니다.
비내리는 우울한 주말 행복하게 마무리 잘 하세요.^^
즐달 축하드려여~~
보여아아님^^
감사합니다. ㅎ
무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면서 달리세요.^^
항상 즐달만 하시길 바랍니다. ^^
걸스온더탑님^^
저는 따로 취향은 없습니다. ㅎ
대신 교감을 우선으로 달리면 즐달이 되더라구요.
한나 언니 좋은 언니이시니 한번 접견해 보세요.^^
항상 즐달하시구요.^^
한나라..저도 보고 싶습니다ㅎ
축하드리며 즐거운 불금 되세요.
푸른님^^
역립이 최우선이라는 생각만 없으면 정말 올라운드 플레이어입니다.
무엇보다 영특해 보이고 배운 티가 나서 좋았습니다.
아마도 푸른님도 좋아하실듯 감히 생각해봅니다.
푸른님도 행복한 주말 보내시구요 감사합니다.^^
메리디안님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몸매 좋은 한나 언니..몸보신 잘 하시고 더위 조심하세요 ^^
별이별님^^
무더위에는 더욱더 나이 먹은게 여실히 티가 나네요.ㅠ
별이별님도 무더위에 몸관리도 잘하시고 건강 유념하세요. ㅎ
항상 즐달만 하시구요.^^
남당자강님^^
남겨주시는 후기 잘 보고 있습니다.^^
무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면서 항상 즐달만 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처럼 멘트 몇개 줏어갑니다~!
감사합니다.
흐르는달님^^
언제나 따듯한 응원과 격려 항상 감사드립니다.
별 멘트도 없는데 죄송합니다. ㅎ
더위에 지쳐서 그런지 후기 남기기가 점점 힘이 드네요.ㅠ
흐르는달님도 건강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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