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만에 코인을 재방문했습니다.
친절한 실장님께서 '와꾸를 중시하신다면 수정씨' 라고 강력 추천해주셔서 냉큼 예약하고 보게 되었습니다.
반갑게 맞아주는 원피스 차림의 수정 매니저....
이쁩니다. 언뜻 닮은 꼴 연예인이 떠오르는데 딱 짚지는 못하겠네요.
하여간 이쁩니다 ^^; 길 지나가다 한번쯤 돌아볼
몸매...? 더 좋습니다.
날씬한 S라인에 적당히 나긋나긋 말랑말랑한 감촉이 느껴지는게 무척 흥분하게 만들더군요.
특히 힙과 골반 라인이 풍만하고 좋더군요
너무 시끄럽고 활달하지도 않고 나긋나긋 대화도 잘 하고
아직 어려서일까 제가 좀 수줍어해서 그러나 약간 어색하긴 했지만
리드도 잘 하는 편이어서 본 게임도 즐거웠습니다.
오랜만에 하는거라 또 일찍 끝내버려서...아쉬운 마음에 다음을 기약하게 되었네요.
다음에 또 예약하게 될듯 합니다.
이쁜 얼굴에 글래머한 몸매, 차분하게 즐기려면 이만한 아가씨가 없다 싶네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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