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거저거 힐링 받고 싶어서 갔다왔습니다.
2:1 코스로 투샷으로요.
코스는 여러분이 아는 그 코스 복도에서 난교에 현장과 쉴 시간 없이 손이 움직이고요.
역시 박아 주면서 옆에서 내주는 사운드
아주 좋습니다.
특히 엣지(?) 전형적으로 우리가 자주 볼 수 있는 언니지만, 오랜만에 보니 섹스러면서 귀엽네요.
한번 물빼고, 쉬면서 다시 시작하는데요.
역시 피곤한 몸을 이끌고 간 탓에 쉽지 않네요.
서비스 들어와야죠.
저는 서비스 좋아하니까요.
위, 아래 쉴세없이 들어옵니다.
이맛에 2:1 좋아요~~~
마무리는 깔끔하게 해주네요.
싫어하는 내색없이~
역시 내상없이 좋아요.
2대1 저도 한번 해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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