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소명 - 서초 MC 스파 >
< 관리사 - 은관리사 >
< 매니저 - 이나 >
친구들이랑 한잔 두잔 기울이다보니 시간이 너무 오래 되었더라구요
원래는 애들 어느정도 보내고 맘 맞는 놈 하나랑 여자냄새 좀 맡으려고 했는데...
결국 둘만 남은 시간이 새벽 4시가 넘은 시간이라
거의 뭐 포기하는 마음으로 전화 돌려보니 마감이거나 영업 끝...
마지막 희망으로 걸어본 MC스파에서 오셔도 된다고 합니다
여기도 24시는 아닌걸로 알고 있었는데 4시반이 넘어가는 시점에 가능하다니 좀 의아했죠
그래도 일단 예약이 되었으니 조금은 즐거운 마음으로 방문했습니다
확실히 늦은 시간이라 그런가 손님은 거의 없었구요~ 저희 포함 대여섯명 정도?
그것도 나가는 분들이었고 들어온건 우리 밖에 못봤습니다 ㅎ
여유있게 씻고 가운입은채로 각자 방으로 입장
마사지 먼저 받는데 꽤 늦은시간이라 관리사님이 지쳤을법한데도 밝고 파이팅있게
마사지를 하시더군요
이야기도 좀 해보니 본인께서 처지면 마사지 받는 사람도 같이 처진다고
일부러라도 분위기 띄울려고 그렇게 밝은 모습을 하신다고 합니다
늦은 시간이라 찜질은 안받고 건식으로만 다 받았구요
55분 정도 받고 전립선 마사지 3~4분 정도 받으니 노크소리가 들립니다

이나 매니저를 만났네요
조금은 피곤해보였지만 이쁜 외모는 여전했습니다
그리고 티 안내려고 밝게 웃으면서 분위기 만들어줘서 저도 불편하지 않았어요
인사만 간단하게 나누고 바로 서비스 시작
서비스하면서도 간간히 대화를 섞었는데 대화 코드가 잘 맞아서 그런지 재밌더라구요 ㅎ
애무가 끝나고 찾아온 합체시간... 고무장화 신고 씩씩하게 들어가봤습니다
막탐이었지만 물도 적당히 나오고 조임 좋더라구요
무엇보다 언니가 더 적극적으로 달려들어주어서 저도 즐겁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끝나고는 샤워실 앞까지 에스코트 해주었는데 참... 번호달라는 말이 입에서 떨어지질 않네요 ㅠ
사회에서 만났다면 어떻게든 꼬셔봤을텐데 말이죠
씻고 있으니 친구도 나와서 같이 씻고 퇴장했습니다
나오니 6시가 다되었더군요
다음번에도 좀 늦은 시간 달려야한다면 여기로 선택해야겠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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