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친구에게 막걸리 먹자는 전화가 왔습니다 ㅋㅋ
그런데 항상 똑같은 일상이여서
친구에게 유흥을 가자고 했습니다ㅋㅋ
친구가 어디로 유흥 가자고 얘기해서 5따블 텐카페를 권했죠
싸구려 레깅스나 셔츠 말고 싸이즈 위주로 가자고 말했습니다 ㅋ
그러니 친구가 가자고 콜 때리더라고요ㅋ
그런데 진짜 아가씨가 많긴 하더라고요 시간을 잘 맞춰서 갔나
초이스시작하고 이쁜언니들 많이보고, 초이스 하고
기분좋게 스타트 했습니다.
친구 파트너 중 한명은 진짜 크더라고요 ㅋㅋ
만지고 싶은 생각에 술을 마시다가 밴드 불러서 노래를 부르면서
부르스를 치며 장난치며 한번식 건드려봤는데
자연산인거 같은데 요즘 의학이 좋아서 그건 확실히 모르겠지만
제가 만지기에는 자연산 같었습니다.
술도 마음껏 마시고 친구는 지 파트너들이랑 얘기 하느라 바쁘고.....
얘기하다보니 제 파트너는 연기자 지망생 이더군요..
언젠가 tv에서 보면 저가슴 내가 만져봤는데
하는 생각이 들수도 있겠구나 싶었어요 ㅋㅋ
아무튼 저는 만지기 바쁘고 재미있는 술자리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확실히 일반 룸보다 기가 막힌 하루였습니다 ㅋㅋㅋㅋㅋ
hmckim 님 덕분에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즐달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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