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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것참입니다.
수원권 살면서 맨날 강남쪽 건마 후기만 올린지라
수원업소 후기는 아마도(?) 처음인 것 같네요
지난 주말에도 원래 익숙한 강남권으로 갈까 하다가
이전에 수원권 신규업소 홍보글을 보고 관심이 생겨서 1인커피연합으로 갔습니다.
일단 위치는 수원시청역 홈플러스에서 큰길 맞은편 공원있는쪽에 있구요
오피스텔 1인 샵이었어요
누굴볼까 하다가 예약실장님께 전화해서 수아원장으로 잡았습니다.
20대라고 해서요 (실제 본인이 마사지 중 28세라고 밝힘 ㅎ)
다른 스웨디시에 비해 센 가격이라 (90분 13만원)
나름 하드한 수위를 기대하고 갔습니다.
예약실장님께 수위를 물어보니 하드라고 하셔서 해당 가격대 하드 수준을 생각을 했죠
일단 입장... 잠깐 토크 후 샤워를 합니다.
수아원장이 전 타임에 늦게 끝나서 샤워못했다고 양해를 구하고 샤워하고 나와서
둘다 알몸으로 맛사지 시작..
스파건마처럼 빡빡 마사지는건 당근 기대하면 안되겠고
부드럽게 살갗을 스치고 가슴도 살짝살짝 다리나 허리에 닿고 하는 그 느낌이 좋네요...
대략 뒷판에선 크게 재미있는 건 없고 끝나고 바로 앞판으로...
13만원 하드수준을 기대했는데... (사실 90에 13이면 다른데선 다 떡 빼고는 ALL이었던 기억이 ㅎㅎㅎ)
아쉽게도 생각보다 수위가 낮네요..
BJ 없고, 역립안되고, 밑터치는 가능... (당연 밑터치는 매너있게하셔야겟죠?)
키스는 예상 밖 수위에 음... 좀 당황스러워서 시도도 못했는데 아마 안된다고 했을 거 같음 ㅎㅎ
손으로 해서 빼긴 했는데 가성비측면에서 살짝 아쉬었습니다.
좀 친해지면 수위가 올라갈진 모르겠는데 어쨌든 저는 능력이 딸려서 실패 >_<
그렇지만 수아원장은 일단 피부감촉도 좋고 몸매도 좋고 경상도 쪽 아가씨라 애교잇는 사투리도 귀엽고 그랬습니다.
애인모드가 좋다고 했는데, 확실히 대화 맛도 있고 시간 내내 재밌었어요.
저는 그럭저럭 만족스러운 시간이긴 했는는데
샤워시간까지 90분에 포함되서 가성비 따지시는분들은 살짝 애매할수도 있을 것 같고
수위 따지시는 분들은 홍보게시글에 극강하드라고 되어있는 분들을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가성비측면은 아깝지만 나머지는 ㅡ즐달하셔서 다행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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