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후기를 작성합니다
지난밤에 일을 끝내고 부지런히 부평골드로 달려갑니다
여기는 비교적 여러번 다녔던곳으로 여실장님도 알아봐주시고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십니다
오늘은 유나 새로온 Nf관리사라고 실장님께서 추천을 해주십니다
지난주에 영자관리사와 즐달기억이있어 기대를머금고 샤워를 합니다
방으로 돌아오니 바로 뒤따라 들어오는데 완전 글래머에 D컵은 되어보이는 커다란 가슴이 눈에들어옵니다
들어오자마자 앵앵거리며 애교작렬 치마속으로 손을넣어보니 노팬티의 부드럽고 탄력있는 엉덩이가~ ㅠㅠ
마사지 해준다고 누우라는데 이미 마음은 그다음 단계에 가있는데 마사지가 제대로 되겠어요?
서비스가 시작되는데 조금만 건드려도 움찔거리며 반응을 합니다
해주는 서비스는 아직 서툴러서 좀더 배워야겠지만 그반대는 완전 활어에 신음소리가 작렬하는
진짜 6. 25때 난리는 난리도 아닌듯한 후덜덜한 역립반응입니다
피부도 비교적 매끄럽고 자연산 D컵의 탄력있는 가슴이 돋보이는 결혼한적이없는 아가씨 관리사라네요
마무리는 수유모드 핸플로 마무리는 했지만 부비때에는 약간의 미끄덩도 있었다는.........
어느분이 보더라도 즐거운시간 되시리라 봅니다
영자 유나 둘다 굿굿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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