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집에서 빈둥거리다가 출근표를 확인하니 여정씨가 출근하시네요.
잽싸게 전화를 걸어 예약을 한뒤 예약시간에 맞춰 도착했습니다.
여정씨는 여러번 봐서 반갑게 맞이해주시네요.ㅎ
그리고 잠시 나갔다가 안대와 묶을것을 가지고 들어왔습니다.
안대로 눈을 가리고 손을 묶인상태로 플레이가 시작됬는데 아무것도안보이는데 더 짜릿하더라구요.
일단 제 가슴에 애무를 해 주시고 페이스시팅을 해줬습니다.
숨이 막힐때마다 잠시 일어나 주셔서 오래 할수 있었네요.ㅎ
그리고 제 거기에 젤을 묻히고 오컨도 시작했습니다.
윽 미치겠더라구요. 오래 플레이 할려면은 오래 참아야하는데 잘 참지를 못하니...
그래서 쌀것같은 느낌이 올때마다 열심히 방어를 했습니다.
그렇게 몇번의 공방전을 하다가 벨이 울려서 발사하고 끝났네요.
여정씨와의 즐거운 시간이였네요
페티쉬라,,, 뭔가 낯설긴 하지만 재밌어 보이긴 합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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