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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인데 한가하니 할일도 없고해서 예약을 하고 방문을 하니 실장님이 마침 새로들어온 매니저를 추천해줘서 들어갔습니다 첫인상은 사진이랑 싱크가 90% 일치합니다
그리고 웃는 모습이 정말 이쁘네요^^
와꾸도 괜찮고 몸매도 새하얀게 제 맘에 쏙 드네요
한국말은 배우는중인것같고 영어는 좀 합니다
오피가 첨이라 수줍어하는 모습이 역력하네요 그래도 음료를 마시고 옷을 벗기고 스킨쉽을 시작하니 확 달라지네요
갑자기 혀를 집어넣더니 샤워실에서는 샤워서비스까지 화끈하게 해줍니다ㅎㅎ
혹시나 이런모습에 업초가 아닌가 싶었더니 완전 좁보라 잘 들어가지도 않습니다ㅋㅋㅋㅋ
넣고나서 몇번 흔드니 느낌이 너무 강렬해서 도저히 못참겠더라구요...
사정을 하니 다 벗은 몸으로 절 안아주네요
화이트 와꾸나 몸매나 서비스나 방문해서 내상 입을 일은 없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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