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여탑 운영자님 회원님들 그리고 실장님들
오늘도 자그마한 제게 (1+1 무료권)을 주신 방장님 이하 서울대입구역 홀릭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제목에서 밝혔듯 별이 매니저 3탄입니다.
별이는 티마에 최적화된 매니저 입니다. 슬림히고 빵빵한 몸매에 대학생 민간인의 순수함을 갖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일하는 돈 모아 학교 등록금 해결하는 장한 매니저입니다.
졸업하고 직장 취직하면 키방 그만나온다는데 아쉽습니다.
어찌되었던 어제의 방문기를 쓰면
방 배정받고 입장하여 누위 기다리니 별이 들어옵니다. 3번째 보니 이젠 완전히 절 기억해주고 방가워 해주네요.
뽀뽀하고 가슴만지고 몸 이곳저곳 터치하고 이야기하고
상담 좀하고 관심사가 좀 비슷한 데가 있어서 저랑 대화하기도 편합니다.
2시간 내내 떠들고 만지고 뽀뽀하고 엉겨붙어 있는데 시간은 왜 이리 빨리가는건지
무지 야속합니다. 하지만 별이 스스로도 인정하듯 근퇴가 좋으니 언제라도 준비되면 볼 수 있는 좋은 매니저입니다.
다음을 약속하며, 퇴실했고 애인같은 티마와 함께
늘씬하고 성격 좋은 동생같은 매니저 보기 원하시면 별이 꼭 추천합니다.
그럼 전 이만
온리 여탑이며 여탑에만 충성합니다.
감사합니다.~~
2시간 동안 즐건 시간 보내신듯 합니다 추천~!
어익후~1+1인데 두탐을 아예 별이를 보셧군요..
그만큼 잘통한다는 뜻이겠죠 즐달 축하합니다
2시간이 후딱이면 개즐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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