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린+3] 드디어 아린이를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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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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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7/16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아린+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배우 유선, 가수 미나 싱크에 효리 눈매의 미모에, 군살없는 슬림한 몸매에 민감함까지~ 정말 가성비가 좋았습니다~^^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배우 유선과 가수 미나 싱크에, 웃을때 눈매는 효리 눈매까지~ 고급스러우면서도 분위기있고 이쁜 스타일이였습니다~^^
2) 키/몸매 : 아담하면서도 슬림하고 군살도 없이 미끈했습니다~
3) 피부 :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하고 깔끔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의느님의 터치가 들어가서 빵빵하고 탱탱합니다~ 꼭지도 작고 깨끗하고, 아주 민감했습니다~^^
5) 봉지상태 : 경험이 많지 않은 듯, 너무 깔끔하고 깨끗했습니다~ 거기다 구멍도 좁고 꽉 잡아주었습니다~
6) 봉지털 : 풀왁싱 빽보라~ 보빨하기 정말 좋았습니다~ 역시 빽보는 사랑입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살짝 긴장한 듯 경계하는 느낌이였으나, 본능적인 반응은 숨길수 없더군요~ 아주 민감했습니다~
2) 신음 : 그닥 신음소리는 크지 않지만, 리얼 랜덤 신음소리를 간혹 냈습니다~^^
3) 애액 : 맑고 끈적거리는 애액이였고, 별도 젤 필요없었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차분한 톤으로 대화를 해서 편했습니다~
2)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만으로도 충분했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자세도 해봐야겠습니다~^^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이 페이에 이런 클라스라면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전 또 보러 갑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아직도 숨겨진 보물이 많네요~^^
5. 세부 보고
출근부에 생소한 이름이 보였습니다.
아린....
NF는 아니라는데, 제가 그간 나름 레드불은 자주 간 편인데도 본 적이 없었던 차에 이번에 예약이 되어서 접견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접견을 하고 나니, 왜 그동안 못 봤을까? 왜 보려고 하지 않을까? 왜 이제서야 봤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린이 첫 인상은 단발머리에 어울리는 고급스러움에, 체형은 아담하면서도 라인도 이뻤습니다~
살짝 성형필이 나기도 했지만, 전체적으로는 탈랜드/영화배우 유선 70%, 2002 월드컵걸 미나 30% 정도의 싱크가 있었습니다~
제가 다소 늦은 입실로 인해, 급히 올라가다보니, 자리에 앉아서도 계속 땀이 계속 흐르니 제게 바로 시원한 물도 전해 주고, 잠시 줄여놨던 에어컨도 높여주고, 선풍기도 틀어주더군요~
그런데 아린이는 실내에서 긴 니트 가디건을 걸치고 있었는데, 자긴 하루 종일 방안에 있다보니 추워서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잠시 숨을 돌리고서 이야기를 했는데, 다시 봐도 단발머리에 고급스럽고 이쁜 와꾸가 매력적이였습니다~
차분한 말투때문에 살짝 경계하는 듯한 느낌도 있어보였는데, 일단 그간 잘 못 봤던거 같다고 하니, 처음에 일을 시작했을때는 자주 출근을 했었는데, 한동안 잘 출근을 하지 않아서 한달에 한번 정도만 출근했다고 하더라고요~
앞으로는 자주 출근할거라고 하니, 그 활약을 기대해도 좋을 듯 했습니다~
여튼, 제 땀이 좀 마르니, 샤워를 하자고 해서, 대화는 그리 길게 하지 못했고 각자 샤워를 했습니다~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여전히 큰 니트 가디건을 걸친 채 있다가 그걸 벗으니 살색의 연한 톤의 원피스를 입었는데, 노브라여서 꼭지가 살짝 비치는데 상당히 섹시했습니다~
그리고 샤워를 하려고 올탈을 했는데, 정말 몸매는 이뻤는데, 슴가는 제대로 튜닝을 했더군요~ ㅋㅋ
잠시 기다리니, 곧 샤워를 마치고 올탈로 나왔는데, 그때보니 봉지도 풀왁싱된 빽보였습니다~
그리고는 침대로 왔길래, 바로 눕히고 올라타서는 취향을 물어보니, 받는거나 하는거나 둘다 좋아한다고 하길래, 오늘은 역립 테스트를 해보겠다고 하니 그러라고 하더군요~^^
일단 가벼운 뽀뽀를 하면서 다시금 정면으로 아린이를 보는데, 다시 봐도 이쁘더군요~^^
그리고는 바로 슴가로 내려갔는데, 정말 슴가는 이렇게 꽉 채워도 되나 싶을 정도로 원래 슬림한 체형인데, 최대한 채운 듯한 느낌으로 빵빵했습니다~
손으로 잡으니 탱탱한 느낌만 느껴졌지만, 그래도 꼭지는 작고 깨끗해서 꼭지부터 천천히 핧다가, 슴가살을 핧아내려가니, 흐흑;; 하면서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꽤 민감하더군요~
그래서 살며시 슴가를 잡고서는 부드럽게 핧아주니, 계속해서 움찔거리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양쪽 슴가 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오니, 피부는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깔금했는데, 슬림형 체형이라 찰짐보다는 미끈했습니다~
그렇게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와서 골반쪽으로 핧아들어가니 조금씩 움찔거렸습니다~
그리고는 천천히 다리를 벌리면서 허벅지 안쪽으로 핧아들어가니, 역시나~ 움찔거리면서 민감하게 반응을 했습니다~
게다가 풀왁싱 빽보라, 사타구니를 핧을때도 미끈했는데, 천천히 핧아들어가니, 움찔거렸고, 살짝 살짝 봉지속살이나 클리쪽이 닿을때마다 움찔거렸습니다~
그렇게 양쪽 사타구니 애무를 마치고, 혀끝으로 천천히 구멍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리니, 정말 대음순도 거의 없어서 깔끔한 봉지살이였습니다~
게다가 이미 구멍에서는 살짝 끈적거리는 애액이 살짝 묻어나왔고, 그대로 천천히 핧아올려서 클리쪽에 가니, 살짝 움찔거렸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로 몇번 더 그렇게 핧아올리면서, 클리 포인트를 확인하고는 그 이후로는 그 부분을 천천히 혀끝을 살살 터치하듯이 핧기도 하고, 살살 쪽쪽 빨아주니, 조금씩 움찔거렸습니다~
한손을 뻗어서 아린이 한 손을 잡고, 다른 손으로는 치골을 매만지면서 천천히 클리를 핧아주니, 어느새 아린이와 맞잡은 손이 제게 의지하듯이 힘을 주더니, 순간 흐헉;; 소리를 한번 내더니 크게 움찔거렸습니다~
방금 전까지 왠지 살짝 경계하듯한 느낌이였다면, 그때부터는 몸을 맞기도 느끼려는 듯 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천천히 핧다가,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부여잡으니, 정말 손안에 탱탱하게 꽉 차서 힘을 주기가 조금 조심스러웠기에 살살 힘을 주었습니다~
계속해서 클리를 핧으면서 슴가를 어루만지다, 슴가 꼭지를 살살 비벼주니 상체가 움찔거리면서 흐헉;;; 하면서 부들거렸습니다~
얼마간 그렇게 애무를 하니, 연신 상체가 움찔거렸고, 그러다 양손을 내려서 아린이 골반을 잡아당기면서 제 입에 더 밀착시켜서는 혀를 더 빨리 그리고 조금 더 쎄게 핧아주니, 이제는 아린이가 자기 다리를 들어올려 잡고서는 제게 완전히 봉지를 벌려 들이밀고서는 빨렸습니다~
그래서 완전히 얼굴을 묻고서 핧아주니, 연신 흐흐흐흐흐흑;; 부들거렸습니다~
그러다 구멍을 핧으니 구멍도 처음에는 막혀있었는데, 살짝 벌어져서는 애액이 질질 흘러나왔습니다~^^
그런데 정말 구멍도 참 민감하더라고요~^^
그러다 살짝 혀끝으로 후장을 핧으니, 살짝 피하듯이 해서,'자긴 후장도 이뻐서 핧아주고 싶어~'라고 하니, 못 이기는 척하고 후빨도 허락했는데, 정말 후장도 깔끔하고 깨끗했고, 민감했습니다~
천천히 핧아주니, 완전히 몰입해서 끙끙거리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그러다 다시금 후장에서부터 클리까지 몇번을 핧아주고는, 혀바닥을 클리에 밀착시켜서 핧으니, 다시금 부들거렸고, 다시금 클리를 계속해서 핧으니... 점점 으으으으으으윽!! 하더니 혼자 바들바들 떨었습니다~
잠시 혼자 부들거리는것을 보고는 좀 지나서, 정상위로 올라와서, 불편하지 않았는지 물어보니, 괜찮았다고 해서, 콘 장착하고 천천히 밀어넣었는데... 역시 좁보였습니다~
와~ 이 아이 정말 경험이 별로 없는 아이같았습니다~^^
게다가 달아있어서 그랬는지 천천히 밀어넣기만 했는데, 그 과정에도 머리를 뒤로 제낀 채 온몸으로 움찔거리면서 느꼈습니다~
그리고는 천천히 움직이면서 계속해서 슴가부터 쇄골, 목선을 타고 하면서 어루만져주니, 완전히 몰입했습니다~
그래서 살며시 끌어안고서 목과 귀를 핧으니, 빼지 않고 몰입했고, 귀에 대고, "자기 보지 맛있더라~'라고 하니, 하악;; 하면서 민감해했습니다~^^
그런데 뒷봉지여서 그랬는지, 그렇게 끌어안고는 깊숙히 박히지 않아서 다시금 제가 상체를 세운 채, 천천히 박으면서 한손으로는 다리를 쓸어만지고 다른 손으로 클리를 돌려주면서 박으니,다리를 좌악~ 벌려서는 느끼면서 박혔습니다~
그러다 양다리를 들어올린 채로 강하게 박으니, 완전히 헉헉거렸는데, 그걸 보니 너무 야해서 더 참지 못하고, 사정을 했습니다~
사정 후 미무리를 하니 저보고 침대에 잠시 누워 쉬라고 해서, 누워서 잠시 더 이야기를 했는데, 다행이도 불편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역시 남녀가 달림을 하고 나면 표정이 바뀌나 봅니다~^^
아린이가 처음보다는 더 편하게 웃어서 마음이 편했습니다~
게다가 아린이 웃을 때 보니, 눈이 반달모양으로 바뀌어서 마치 이효리 눈매를 보는 느낌이였습니다.
아주 눈매도 이쁘더군요~^^
뿔3 클라스에 이 정도 미모에, 반응, 마인드라면 가성비로는 최고였습니다~^^
앞으로 아린이는 찾아서 더 보러 와야겠습니다~^^
아린이 언니 싱크말씀만 해주신걸로 보면 굉장히 섹시한 언니일듯합니다 ^_^
야동한편 본거같은 후기 잘보고 가여
궁금한 아린언니 후기 감사드려요 ^^
인위적인 실사 없이 글만으로도 야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수려한 후기 잘 보고 있습니다~역시 후기는 진심과 글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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