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에 장마비는 안 오고 찔끔씩 오는 비도 답답하고 돌아가는 나라 정세에 마음도 답답한데 높은 습도에 찌질거리는 땀까지 울적한 기분을 더하는 날씨!
몸도 마음도 다스릴겸 도깨비에 전화하니 마침 민채가 된다고 하여 본 지 얼마 되지 않지만 바로 예약하고 달림.
언제나 친절하신 실장님의 기분좋은 환대를 받으며 티에 입장하니 시원한 에어컨 바람에 마음도 시원해진다.
잠시 후 티에 입장하는 민채 언냐, 역시나 눈이 마주치는 순간부터 기분좋은 미소와 멘트를 날리며 옆에 앉아 찰싹 달라붙은 후 매미과 애인모드로 조잘 조잘 상큼하고 시원한 대화.
대화 중에도 키스와 스킨쉽을 자연스럽게 해보는데 잘 받아주는 민채 언냐! 애인이 바로 여기 있는 듯! 어느틈앤가 이미 언냐의 공격이 시작되었고 강력한 공격력에 모든 생각이 마음에서 사라지고 오직 한 곳에만 모든 신경이 집중. 이후 공수교대 후 시원한 교감을 마무리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퇴실.
강력한 공격력이라.... 메모합니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
민채 메모!! 추천.
영도 민채도 즐달이네요 추천~!
저한테는 한곳만 안된다고 해서 소심하게 실망했는데요
습도가 높아서 더 덥네요
한탐 하고 나오면 땀이..
강력한 공격력으로 시원함을 느끼고 오셨네요 ^^
빠른시간내에 재접하셨군요 즐달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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