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나갔다가 많은 사람들을 구경하고 급작스럽게 무료권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7월 말에 사용할려 했는데 너무 가고 싶어서...
출근부를 보니 괜찮은 매니저가 있어서 그 분을 선택하니 무료권으로 할인제외는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ㅠㅜ
그래서 본 주연
주연은 저번에도 봤었습니다. 무료권이라 다른분을 보려했는데 되는 매니저가 이분 뿐!ㅎㅎ
들어왔는데 알아는 보더군요 최근에 갔었으니 그렇겠죠?ㅎㅎ
근데 제가 다른 매니저를 볼라고 했엇는데 그걸로 장난을 엄청 치더군요 왜 자기 안보냐고 ㅎㅎ
장난을 잘치는 매니저입니다. 그리고 담배도 피죠
대화도 아주 잘합니다. 조용조용하고 고분고분? 약간 그런 느낌은 아니지만 재미있게 잘하는것 같습니다.
키스도 아주 잘하구요 근데 제가 어제 양파를 먹었더니 그 냄새가 난다고 ㅠㅜㅠㅜ
다들 키스방 가시기 전에는 예의를 갖추고 가셔야 할듯 합니다. ㅠㅜ 그리고 진상도 부리면 안되는...
지킬것은 지키고 할것은 하고... 진상이 많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냥 할것 하면서 잘 놀다 오면 되는것 같아요
아무튼 주연 몸매는 약간 통통이고 키스도 잘해주고 즐달이었습니다.
다음에 한번 더 보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ㅎㅎ
무료권 주신 방장님 감사합니다!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밸리 많이 들려주세요!ㅎㅎㅎㅎ
어떤매니저는 호구 아니면 진상이라는
기본 마인드가 될수도 있어서ㅎㅎ
주연 매니저 성격은 좋더군요ㅎㅎ 인정
후기에 only 여탑을 표시해야 당첨확율이 올라가니 기억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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