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리]조곤조곤하면서도 노련미넘치고, 확~~~끈한 애리.
30대말이라고 함.
[입성]
매일매일 달리고 있다. 하루에 두번 달리기는 힘들지만, 한번 달리는 것은 좋다. 시간도 그렇고, 나의 거시기 체력도 그렇고….
하루에 한번 달려도, 아침에는 항상 빳빳하다. 잠결이지만, 더 달려야 하나… 고민된다. ㅎㅎㅎ
상동의 번화가에 있다. 지하에 주차를 하고 올라간다. 치파오시즌2에서 이벤트로 이름을 바꾸었다.
그 유명한 매니져, 애리를 만나러 고고!!
[똑똑! 안녕하세요]
똑똑! 넵! 관리가 잘된 미시다. 아주 단아하다. 미시족들은 필견을 해야 할 듯 하다.
마사지를 받아본다. 마사지는 잘 못해요… ㅇㅇ 그래 괜찮아요…
그러면, 뭘 잘해요? 서비스? ㅋㅋ 라고 되물으니, 피식 웃으면서, 서비스도 뭐.. 별로… 라고 겸손하게 얘기한다.
그래서, 난 그럼 마사지도 못하고, 서비스도 못하고, 뭘 잘하는 거지? 라고 되물으니, 그냥 다… 적당히… 조금씩…. 이렇게 얘기한다.
(사실은 자기가 서비스를 잘하는 거 알고 있다… 괜히 못하는 척하는 거다)
서비스를 많이 받고 싶지만, 마사지를 받으며, 웜업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마사지는 꼭 잘해야 맛이 아니니까… 그냥 내 몸을 주물주물 해주는 것도 난 좋아 한다.
그러면서 몸이 살살 달아오르면, 서비스도 더 강렬하게 느껴지고, 발사도 잘되기 때문이다. ㅎㅎㅎ
마사지는 잘한다고 볼 수는 없지만, 그럭저럭이다. 잘하기를 기대만 하지 않는 다면, 못하지는 않으니… 걱정마시라…
마사지를 하며, 이러저러한 얘기를 건다.
말도 잘하고, 잘 응대를 해준다. 누나같이 편한 느낌?.....
나보다는 동생이라고 하는데…. 누나인거 같기도 하고…..
에라 모르겠다.. 그냥 말 까버렸다…. ㅎㅎ 그래야 서로 불편하지 않으니…. ㅋㅋ
뒷판 마사지가 끝나니, 앞판 마사지를 해준다. 오호… 앞판 마사지는 잘 안하는데… 받아보니, 좋네요….
이리 저리 다리를 접었다 폈다 하면서, 조물조물 해준다. 마사지 하는 모습도 볼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다.
앞판마사지는 꼭 받아야 하는 서비스 이다.
적당히 마사지를 받은 후, 대망의 서비스 타임이 왔다. 잠시 나가서 이것저것 챙겨온다.
[햝햝햝 쪽쪽쪽 꽁냥꽁냥]
내가 누워있으니, 앞판부터 애무가 들어온다.
목덜미, 귀, 가슴.. 점점 내려간다…. 허벅지, 무릎, 발목…
아……… 전체적으로 쭉쭉 훑고 내려가니, 흥분이 배가 된다.
알도 해주고, 거시기도 해주고…. 어느 정도 끝났다 싶은데…..??? 싶은데…???
“뒤도 해줘?” 라고 묻는다. 대답한다.
“해주면 좋지!” “엎드려봐, 엉덩이 들고.”
엎드리란다…. 앗!! 이건 뒷까시를 해준다는건가???
빳떼루 자세를 취했다. 부드러운 손길과 함께, 엉덩이 전체를 애무한다.
점점 센터로 들어간다. 손도 슬쩍슬쩍 엉골에 쓸어 넣는다. 혀도 슬쩍슬쩍.
그러면서, 꺾기 들어온다. 알을 빨며, 거시기를 꺽엇… 낼름 낼름…
아… 템포 좋다…. 강약조절 너무 좋다….
조금 빠른 사람들은 여기서 백퍼 싼다.
(난 버틸 수 있었다. 왜냐하면, 전날 한번 달렸기 때문이다. ㅎㅎㅎㅎ 안달렸으면, 거기서 쫑이 났을 가능성이 높다. ㅎㅎㅎ)
충분히 받은 후, 역립을 제안하니, 누워서 자세를 잡아준다.
가슴을 한번 빨아보고….. 키스를 한다. 전투적이지는 않지만, 잘 받아준다.
그리고, 아래로 내려가 본다.
고관절쪽을 애무하니, 들썩이며, 신음소리가 난다.
오호. 이거 활어과군…. 허벅지를 공략한다.
가랭이를 공략한다. 더 들썩거린다.
대망의 거시기를 공략해본다…. 열심히…. 낼름낼름…..쭈웁쭈웁….
비틀린다. 파닥파닥한다…
한참을 하니, 이제 그만 하란다… 너무 느끼면, 힘들어서 일을 못한다고….
그래도 더 좋으라고, 더 열심히 하니, 내 머리를 밀어낸다… 너무 예민해졌다고… 그만 하라고…. 살짝 건드려도 움찔한다….
(이 느낌은 남자들이 사정하고 난 후, 귀두에 무엇이 닿는 느낌과 비슷하지 않을까 싶다…..)
이제 즐길건 다 즐겼느니, 결말을 지어야 할 것 같아서, 하비욧을 한다.
몇번 왔다갔다하니, 신호가 온다….
전희가 길어서인지, 워밍업이 많이 되어있었던 것 같다.
별 고민하지 않고, 오늘도 성공을 외치며, 발사를 한다~~~~~~~~~~ 퐈이어!!!
꼼꼼히 잘 닦아준다. 잘 웃는다.
미시라서 그런지, 마인드는 정~~~~~~~~~~~~~~~~말 쿨하다.
별로 따지지 않는다.
예쁜 미시와 질펀하게 즐기고 싶으면, 애리! 애리! 애리! 굿굿굿!!!
이상으로 즐달 후기를 마친다. 90점/100점. 30대말 미시족, 늘씬족, 마인드족 추천!!
애리 서비스는 명불허전 대박 이죠~ 후기 즐감하고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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