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압구정 다원
아가씨 예명 :코코
주말에 너무 달렸는지 정신하고 몸이 많이 피곤해서
일끝나고 압구정 스파에 연락해서 예약을 잡았다
처음에 사우나로 들어가서 샤워를 하고
기다리는 시간동안 흡연실에서 담배한대 태우고
결제하고 방으로 들어갔다
마사지사가 들어와서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오랜 내공에서 느껴지는 손길과 기술들은 퀄리티가 다르답니다.
대화를 이끌어 나가는 능력까지..
마사지는 한시간이었는데 부족한것 없이 잘 받았습니다.
전립선 마사지할때 깊숙히 들어오는 손길에 짜릿함도 느꼈습니다
시원한 마사지가 끝이나고
노크하고 어리고 청순하고 이름이 코코라는 언니가들어왔네요
코코라는이름이 특이해서 기억에 남을 이름이네요
코코가 윗옷을 내리고 코코가 물건을 살살 건드려줍니다
점점 자극이되서 커진 물건을
물건의 머리부분을 머금고는 혀를 살살 돌려주면서 내려오는데
립서비스 해주면서 아이컨택도 해주고
머리를 귀뒤로 넘기면서 입으로 왔다갔다합니다.
서비스 받고 있다보면 점점 템포가 빨라지면서 쪽쪽 빨아줍니다.
기분 좋게 빨리면서 입안 가득 시원하게 발사해버렸네요.
코코랑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사우나로 올라갔는데 배가 너무 고파서
식당가서 티비보면서 김치찌개랑 밥을 먹고
집가기전에 개운하게 샤워를 하고 집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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