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동 부근 타이 마사지 가끔 가는 편이라 몰아서 적어 보려합니다.
가장 최근에 3업소를 갔었는데, 일단 시설면에서는 부평동 족발골목쪽에 있는 창타이가 좋았네요. 일단 뜨신물에 발 담궈도 주고
해외 마사지집 필도 나고 깔끔하고, 괜찮았네요. 그담은 부산역 타이타닉. 남포동 수코타이는 시설은 어느정도 이용할 정도는 됩니다..ㅎ
중요한게 마사지 플러스 수위이겠죠.ㅎ
저는 타이쪽은 은근 좀 어렵더군요. 일단 말이 잘 안통하고, 수위 오버를 위해서 얼마 쓰는지 감도 없고,,ㅎ
일단 초반에는 팁질 안하고 세군대 다 트라이 해봤습니다만,,
그 결과는 또 시설순위의 역순이네요 ㅋㅋ 수코타이 타이타닉/창타이 순 정도로 터치의 후함이 있었습니다. 물론 당일 마사지사의 교감이 중요했을 부분이라...
그래도 세업소다 2/3회 가보고 느껴본 경험치라 대충 저는 그리 생각합니다.
아가씨 수급력은 부산역 타이타닉이 좀 더 나은거 같더군요. 대체의 아가씨 수질은 부산역이 좀더 좋습니다.
나머지 두군데는 거기서 거기인듯하구요.
키방가다가 요즘은 타이쪽도 가보고 있는데 역시 타이쪽은 고수분들의 영역인듯하고 걍 마사지만 충실히 받기로 마음먹기로 했네요.ㅋ
글쎄요.. 아무래도 부산역과 수코타이쪽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딜을 걸었을때 그나마 애들입장에서도 안심하고 할만큼 좀 구조가 폐쇄적이어야하는데, 수코타이가 그런의미에서는 갑이고, 그담은 부산역.. 근데 일단 딜 걸고 싶은 아가씨자체가 부산역쪽이 그나마 더 있을듯하네요 ㅋㅋ
세손가락 합의안하고 물뺀적 없습니다ㅎ
외국애들이랑 말이 안통하니
교감따위도 모르겠고ㅎ
네 저두 교감의 어려움을 많이 느꼈네요. 괜찮은애는 한두번은 있었는데..ㅠ
이런애들은 오만원준대도 ㄷㄸ 안해줍니다
그것만 목적인 관리사가있죠
이런애들은 말만잘해도 해줍니다
점상님꼐 배우네요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