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처음 오픈형 안마를 가니깐 적응이 안되네여
이방 저방에서 언니야들 나오면서 절 환대해주니...
그중에 지명한 아테네 언네가 메인으로
1명 더 언냐가 옆에서 분위기 잡아 줍니다...
복도에서
서비스를 받는데 다른 손님 지나가네요... 당황...해서... ㅋㅋㅋ
언능 방으로 도망갔습니다 ㅡㅡㅋ
역시 베테랑 언냐 답게 스킬 좋네요...
다만 제가 전날 술을 과하게 마시셔서...
무한인데...
2회도 간신히 했다는...
다음에는 정신 다도리 잘해서... 뽕을 뽑겠습니다.
과음은 즐달에 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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