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봣는데 처움 딱봐도 유흥과는 거리가 있어보이는
하루 해보고 결정하려는 이런 엔엡입니다.
얼굴은 미인이다 까진 아닌데 와꾸족인 제가봐도
나쁘지는않습니다. 전 못생겻으면 얘기만하다
35분정도에나옵니다.ㅋㅋ
이럴땐 잘못하면 날라가기때문에 눈치보면서 뻐꾸기
날려가면서 접근해야지요..
밝은성격 아니면 어색하지않게 개드립쳐가면서..ㅜ
말수가 많은성격아니고 묻는거 대답하는편입니다.
20분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스킨쉽하는데 키스하고
살살 애무하는데 다리를 만져보니 소름이 쫙돋아있는게
역시 이맛에 엔엡보는거죠 ㅋㅋ
작은 스킨쉽에도 엔엡이라서 그런지 반응이 금방옵니다.
운동을 좀 햇다는데 그래서 그런지 탄력도도 장난아닙니다
부끄러워서 소소하게 느껴가는 그녀를 보며 제가 숨이 가빠집니다. 심하면 날라갈까봐 적정선에서 마무리하며 이정도면
할만하냐니까 할만하답니다. 됬습니다.
채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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