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운스 유나입니다.
스무살이고 이제 일 시작한 아이입니다.
슬림하고 이쁩니다.
외모는 많이 좋아하실듯
하지만 제 취향은 아닙니다. 저는 민필을 좋아합니다.
비슷한 연예인으로는 임은경 스타일은 구하라인듯
외모가 임은경이랑 많이 비슷하네요
아마 여기서 좋아하실 분들 많을듯
우리세대 TTL로 인기 많았던 임은경씨의 스무살모습을 보는듯한 아이
스킨십은 큰 기대 안했는데 역시 조금 난위도가 일단 있습니다.
하지만 잘 설득후 키스를 해보는데 역시 서툴긴 하네요
진한 애인 키스는 아니고 합이 안맞는 키스
역시 저는 민필하고 잘 맞는듯
가슴은 A
이쁜 얼굴이라 남자가 주위에 많을 스타일
적응하면 스킨십 괜찮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온리 여탑 후기입니다.
분당권 민필 추천좀해주세요 ^^
저도 민필좋아합니다만
이목구비가 크다는게 진해서 룸필이 나는그런건가요 ?ㅎㅎ
슬림하고 이목구비가 큰 친구들은 웬지 매력이 안느껴집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그냥 먼나라 사람 같아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