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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무료권을 지원해주신 노팅힐관계자와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일단 노팅힐사장님이 살이 무지하게 빠지셨네요. 듬직하고 사람좋은 모습에서 슬림한 젠틀남이미지로 보이시네요.
건강이 조금 안좋아서 관리를 하셨다고 하는데 보기좋네요. 앞으로도 건강한 모습으로 이쁜 언냐들 많이 뽑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선아는 출근한지 5일정도 된 친구로 업계친구입니다.
첫인상은 작은 소두에 무쌍의 귀여운 얼굴.. 약간 박소담이미지가 보이네요.
그리 낯을 가리는 성격은 아닌거 같구요. 조잘조잘 말도 잘하네요..
아직 5일차라 순딩순딩한 손님만 본 거 같아서 속으로 오늘 조금 진상의 기운을 조금 느끼게 해줄게라며
대화를 이어가봅니다. 저의 음흉한 생각을 아는지 모르는지 해맑고 순수한 표정으로 절 보는군요. 흐흐흐
전체적인 몸매는 스캔해 본 결과 슬림한 편이며 가슴은 겸손하고 궁뎅이는 크진않지만 알차고 탱탱합니다.
옷은 웬지 개인사복같은 무난한 원피스인데 탈의는 조금 쉽지 않을듯한 옷이네요.
앉아서 어느정도 탐색전을 마쳤으니 누워서 수색전으로 넘어가 봅니다.
근데 이 친구 잘 안겨옵니다. 뭔가 사랑을 갈구하는 애완견처럼 그냥 옆에 있으면 바로 폭 안겨옵니다.
막 안겨올때 여자로서 흥분되는 스킨쉽이 아니라 걍 어구어구..오구오구... 이런 느낌이네요.
하지만 제가 누굽니까.... 스스슥 진상의 기운을 억지로 뿜어내봅니다.
키스는 적극적으로 잘 받아줍니다만 실력은 형편없습니다...ㅎㅎ
몸을 가볍게 해볼려고 이리저리 옷을 만져보지만 어렵습니다.
그나마 궁뎅이는 쉽게 접근이 되는군요...
가슴은 옷속으로 넣어서 포인트를 만져보니 귀여운 편입니다.
슬림한만큼 가슴도 A컵정도 될거 같은데 은근히 반응이 올라오는군요.
표정이 느끼는거 같은데 기분이 이상하다고 합니다.
맨날 언니들은 느끼면 그런 얘기를 하는데 그게 흥분으로 가는 초입단계지요.
의외로 성감대인 가슴...눈을 감고 느끼는 표정도 애완견처럼 귀엽습니다.
자 이제, 진정한 진상의 단계로 가봅니다. 물론 딱 중간정도의 단계라고 생각하며 놀아보는데
이런이런..제가 이때까지 만나본 손님중에 제일 진상이라고 하며 자그마한 주먹으로 절 때리는군요.
뭐야... 그동안 한명도 이런 사람이 없었다고...
그래도 초반에 잼있게 해준 점수가 남아서인지 완전싫어...이런건 아닌거 같습니다..
정말 딱 10분만 진상의 기운을 뿌렸습니다. 그렇게 어필해봅니다.
야야.. 누구는 1시간내내 괴롭혀... 뭐야, 담에 오면 1시간 괴롭힐거야???
아니...그렇다는거지...
드뎌 6일째 진상을 만난겁니다. 뭐 이쯤에서 한번정도 만나줘야 정상아니겠습니까...
죄송합니다...사장님...개소리인거 같아 나갈때 진상부렸다고 자진납세했지요..ㅠㅠ
선아는 여타 분당의 언니들처럼 돈에 크게 욕심은 없어보이네요.
걍 적당히 용돈정도 벌 요량으로 나오는거 같습니다.
딱 10분간의 진상타임이 끝나니 처음의 애완견모습처럼 폭 안겨옵니다.
제 위로 포개지는 모습이 사랑스럽군요.. 그래그래...진상도 사랑해줘야돼...
텐미닛... 딱 10분이었어...앞으로 좀더 시간을 늘려볼까...퍽퍽...죄송합니다.
밖으로 나오면서 사장님과 밀담을 조금 나눌려고 하는데 뒤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조용히 엄지 척~~~~
[한줄 평 : 사랑스럽게 안겨오는 한마리 애완견]
only 여탑
기염쪽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전체적으로 풋풋하군요. ㅡ.ㅡㅋ
마이 풋풋하지요..뭐...ㅎㅎ
애완견카페가는 마음으로 가면되는거죠? ㅎㅎ
근무시간진짜 짧네요
그러네요..시간이 짧네요.. 애완견 좋아시는 분들은 가면 더 좋을듯...ㅎㅎ
분당 언니들 키방 출근은 레져인 모양이군욛~!
쉬엄쉬엄하는 친구들이 많죠.
제가 선아의 얌전한 손님중 한명입니다 ㅎㅎ
또 다른 분 나오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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