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물랑루즈를 방문햇습니다.
다영 22살 165의 키.
슬림한 체형에서 약통으로 가는 몸매라지만,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갠적으로 잘 어울리고 곧 다시 살을 뺄 예정이라고 하네요.
그렇다고 뚱뚱한 스타일은 절대 아니구요, 마르지도 않고 적당히 살집이 있는
몸매라고 느껴집니다. 살결 느낌이 참 아기 처럼 부드럽네요.
얼굴은 확 이쁘다기 보다는 보통의 평균적인 느낌이구요,
특히 렌즈 낀 동그란 눈이 이뻐보입니다.
장키 단키 다 잘해주고 키스가 꽤 감미로운 느낌입니다.
키방이라는 정해진 룰과 수위가 있다는걸 생각하고 방문했기에
50분의 시간이 더욱 즐겁고 편안하게 보낼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다영이와의 솔직하고 유쾌한 대화타임.
술예기 , 노는 예기 이런저런 예기하면서 첨보는게 어색함이 느껴지지 않을정도
편안하게 예기를 잘하구요, 참 따뜻하고 솔직한 느낌을 주네요.
항상 웃는 얼굴을 하면서 성격이 참 긍정적인것 같습니다.
티마 , 피마 다 좋앗구요, 긍정의 밝은 느낌을 주는
마인드가 참 좋은 아이엿던거 같습니다.
기회가 되면 꼭 다시 만나서 꼬오옥 안아주고 싶네요. ^^
님은 키스방 게시판에 오랜만에 후기 남기신 것 같네요.
잘보고 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