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밤 급달하게 되었습니다.
일요일이라 그런지 다 일찍 마감하네요.
몰랑2 문의해보니 늦게까지도 하고 예약 가능한 언니들도 좀 되네요.
출근부 보다 허쉬 후기나 정보는 전혀 없었으나 제가 좋아하는 스펙이라 바로 예약합니다.

첫 방문인데 구디역에서 가깝고 시설 꽤 깔끔하네요. 규모도 큰거 같고..
허쉬 입장합니다.
외모는 중 정도로 호불호 좀 갈릴 듯 합니다.
몸매는 프로필과 크게 다르지 않으나 애교뱃살은 있네요.
팔에 타투 있으나 거부감을 느낄 정도는 아닙니다.
언니도 좀 피곤해하는거 같고 대화에서 크게 교감을 못 느껴서 바로 본 게임 들어갑니다.
슴가 자연산 C 감촉도 좋고 훌륭합니다.
남쪽 공략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교감형은 아닌 듯하고 정해진 선이 있는거 같네요.
다들 기생충 보셨죠 ㅎ 넘지 말아야 할 선은 넘어선 안 되죠.. ㅠ
그래도 남심을 몰라주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수비에 바로 시체모드 들어가니 공격력 좋습니다.
허쉬 힘 빌려 즐달하고 퇴실했습니다.
시체족, 글래머스타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추천을
와꾸족, 키방만의 상큼하고 풋풋한 언니 스타일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비추입니다.
제 후기는 저 또한 후기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기에 최대한 제 느낀바 포장없이 솔직하게 작성하려 합니다.
예상대로 공격력이 좋은 언니네욤 후기 감사합니다
보고 픈 녀석이 당췌 출근을 안하네요 ㅎ
글래머러스 한녀석이 공격력이 상당하군요..
언니들이 꽤많구 규모도 꽤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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