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데굴 데굴 굴러다니다가
마사지가 땡겨서 예약 걸어봅니다
평소 구리에 새로 생긴곳을 가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드디어 다녀오게 되었네요
일단 주말이라 그런지 주차가 아주 편하네요 ㅋ
그리고 새로 오픈한곳 답게 시설도 깨끗하고 깔끔하며 좋습니다.
실장님 안내를 받고
샤워실로 들어왔는데... 와 넓고 쾌적하네요
캐비넷도 많고.... 근데 캐비넷을 여니 좀 쾌쾌한 냄새가 나네요... >..<
실장님은 시간나실때 환기좀 시켜주세요~
샤워장도... 샤워기가 8개인가 10개인가 .... 많네요.. 타일도 새거고.. 곰팡이 냄새 같은건 찾아볼수 없고... 굿
비품도 괜찮고 수건도 두꺼운거 사용하네요... 굿
다른곳은 거의 얇은 수건인데 ㅋ
아 다 좋은데 마사지 받는 방은 좀 좁네요 ~
누워있으니 얼마후 관리사님 똑똑~
마사지 내용은 생략 할께요... 고수네요... 제가 찜해야 하니
공유할수 없음 ㅋㅋ
다음에 올때 지명해야 하는데 주간만 일하신다니... 아쉽네요... 평일에 올때는 밤에 와야할거 같은데 음... 어쩌나
그리고 매니저 등장...
컨셉인지 절 애무해 주면서 신음소리를 계속 내는데
전.. 청각도 예민해서리 ㅋㅋ 만족
절정 오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오빠 내 보x에 싸줘~ 라는 말에... 봉인이 풀려서;;;
금방 끝났어요 ㅠㅠ
담엔 입을 막아 버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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