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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권 찬스를 주신 운영자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사실 립까페 처럼 시간이 짧은 업종은 제가 언릉 싸야돼란 부담감이 있어서
존슨도 말을 안듣고 잘 싸지도 못해서 잘 안다녔습니다. (스파 건마도 비슷하죠;;;)
그러다 한번씩 립까페 후기를 보면 망각의 동물 답게 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되더군요;;;
이번에 원가권이라는 좋은 기회를 통해 다시 한번 경험하고 왔습니다.
우선 강남 한입만에 연락하시는 분들은 카톡으로 이용하세요
문자는 답이 없으셨는데, 카톡은 얼마 안지나고 바로 답 주시더군요.
실장님도 문자는 잘 확인을 안한다고 하시니;;;참고하시구요
시간이 맞는 유리를 만났습니다.
후기들 속 스킬이나 마인드가 좋아보여서요ㅎㅎ
낯선 곳에서 업장을 차자 헤메는게 아직도 어버버거리지만
이곳은 특히나 더 어버버 거렸습니다ㅎ
아직 못가본 유흥의 장소들이 참 많네요;;;
유리가 문을 열어주고 인사하는데 첫 느낌이 친절하다 였습니다.
아, 얜 손님 대접해주는 애구나라고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얼굴만 봤을때는 얼굴 선이 날렵해서 그런 가슴이 있을꺼라곤 샛각못했는데
후기대로 엄청난 가슴이 있더라구요, 아무래도 중력때문에 살짝 처지기는 했어도
큰 가슴의 위용은 역시 대단합니다.
시간이 없으니 들어가자 마자 후다닥 씻고 서비스 시작...(이런게 립까페의 매력이지만 저에게는 부담이더라구요..ㅎㅎ)
몸매는 약간...육덕과 칠덕 사이..?? 제 기준입니다.
살짝 살을 빼면 좋을꺼 같긴 합니다만 사람마다 기준은 다르니까 참고하세요...ㅎㅎ
서비스는 삼각점 애무 받다가 69, 어샹 부비부비로 발사하느라 입사를 못했네요
립까페에 간 목적이 입사와 청룡이었는데...ㅜ,.ㅜ
그래도...쌀수 있을때는 싸야죠...ㅎ;;;
여튼 살짝 아쉬움을 안고 나왔습니다.
요약
유리 :
육덕하고 친절함, 말도 이쁘게 하려고 하고 배려심이 좋음
다만, 베테랑 같은,,살짝 기계적인 리액션 모드가 가끔 느껴짐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입사와 청룡 성공하시길바래여 ㅋㅋ
나름 아쉽지만 다음 방문땐 꼭 입사와 청룡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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