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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만에 글을 쓰네요
꾸준히 달림을 하고 있었는데 갠적인 사정으루 안하고 있다가...
이제부턴 종종 자주자주 글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갠적이지만 광고성보다는 나름대로 사실에 근접하게 적을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후기보고 가는 입장중에 한명으로써 광고성 찬양글 보고 갔다가 낭패본적이 많아서
약간은 비판적인 부분이 강할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유흥비가 적은돈은 아니니 우리 소중한 돈을 신중히 사용하고자 하는 맘에서 적습니다
적게된 계기는 신림 텔라 라는 아가씨 덕분이네요
일단 후기가 없네요. 저나하기 전에 망설여졌는데...
한번 인증남겨보자는 마음으루 예약잡고 가봤습니다
나이는 어린거 같네요.20대 초중반 느낌입니다
외모는 딱 그나이때 느낌나구요
몸매는 키는 160 좀 안되는거 같은데 운동하는지 좀 라인은 잡혀있는거 같은데 슬림은 절대 아닙니다
통도 아니구.걍 적당 보통에 라인 잘 나온 아이 같아요
여기서 티마가...호불호가 많이 갈릴듯합니다
이 친구 텐션이 너무 좋아요.
흥이 넘칩니다
말도 재미있게 하고 표정도 밝고 웃음도 많고.
즐겁게 얘기나누고 싶으신 분은 상당히 맘에 드실 듯 합니다
허나 저는 부끄럽고 메롱메롱한걸 원했기에....
극 불호였네요
분위기가 당췌 안잡힙니다.잡힐수가 없어요
너무 밝고 흥이 넘칩니다
정서적으루 힐링을 원하시는 분들한텐 추천!
부끄럽고 메롱메롱을 원하시는 분들한텐 비추!
내상아닌 내상....하아....
환한 미소가 이쁜 실장 언니가 텔라였군요 ^^
제목은 공지에 맞게 작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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