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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급꼴림이 와서 저렴한 가격에 달려보고 싶었습니다..
신흥역에 가보고 싶었지만 집에서 너무 멀고 물뺄려고 거기까지 가기엔 너무 한심하고 시간낭비 같았습니다
그래서 가깝고도 싼데가 가산디지털단지쪽 이었습니다
진영장엔 하도 많이 가서 그 옆에 위치한 인성여관에 가봤습니다
값은 진영장과 마찬가지로 삼만원..
주인 아주머니에게 비교적 젊고 괜찮은 여자로 달랬더니 진영장에 출입하는 여자들이 여기 온다는 소리에 좌절했지만 최대한 부탁해봤습니다
알았다며 가슴큰여자에게 연락해본다고 하네요
나름 기대하며 오랫동안 기다렸는데 전화를 안받는다고..
그냥 괜찮은 여자로 불러달라고 했습니다
한 15분후에 왔는데 그냥 전형적인 아줌마네요
근데 중국사람 같아요 한국말이 서툴더군요
흥이 팍 식고 그냥 자괴감이 들면서 대충 싸고 가자는 마음이..
그냥 강강강으로 대충하고 나왔습니다
돈만 날린거 같네요
비추드립니다
예명은 모르겠네요
가산은 진짜 망한거 같아요
위추드립니다 ㅠㅠ
냄새나는 조선족 보지에 자지
너었다간 병걸려요
콘돔은 꼭 해서 아직 문젠 없네요
혹시 여관바리 후기 사이트 또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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