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부를 보고 전화를 걸어봅니다.
첫방문이고 괜찮은 언니 추천좀 해주세요 .
어떤 스타일이에요 ? 오셔서 미팅해요
상냥한 말투가 제발길을 이끌어내고
잠시후 업장 도착해서 스타일미팅으로 보라를 추천하네요
어리다.. 이말에 그냥 보라로 선택을했습니다.
샤워하고 안내받아서 보라를 만났는데
어? 진짜 어리네요 .. 대충봐도 22~23살 정도 보이는 와꾸
키도 크고 볼륨감있는 몸매에 저도모르게 흥분이되었네요
복도서비스는 패스하고 방안에 들어와 이야기하다가
보라가 키스를하네요.. 그리곤 손은 저의 존슨을..... 보라... 밝힙니다..
저를 응시를 하면서 존슨을 빨아주는데.. 눈빛이 야동배우 1인칭 시점이네요
"오빠는 어떻게하는게 좋아요 ?" 전 그냥 어버버 되다가 원하는데로 하라고 .
보라는 말없이 자세를 바꾸고 ... 보지를 제얼굴에 갖다대면서
69자세로... 저를 유혹하는데.. 진짜..꼴립니다. 혀로 툭툭건드려주니
움찔거리는반응에 엉덩이잡고 마구 핥아버리니깐 신음소리를 내뱉는데
존슨은 계속 입에 물고있네요 .. 계속 흥분이되니깐 이대론 가만히 놔둘수가없죠
자세잡고 박음질을했습니다. 멘트하나 하나 너무 좋네요
"오빠 거기거기... 아 기분좋아..." 싸면안되... 보라 오래하는거좋아해.."
리액션인줄 알았는데... 정말 밝히는 여대생같아서... 평소다 좀더 빠른사정감..
그래도 보라의 맛을 아는데... 충분했네요 . 또 만나고싶은데...이러다 로진오는건아닌지..
헐 20대때부터 밝히다니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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