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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룸삘녀 민서

    제휴 업소명
    잠실 약손마사지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잠실 Z 스파

    아가씨 예명 : 민서



    마음맞는 사람끼리 뭉쳐서 한달에 1회 만나는 모임이 있는데 이번에 다들 일이있어 바람맞았네요..

    시간내서 잠실까지 왔는데 그냥가자니 아쉽고 회포나 풀자하고 사이트 뒤적이다 

    후기가 엄청 많은 Z스파 발견 !! 그래 사실 난 여길오려고 왔어 라고 애써 아쉬움을 뒤로하고 방문했습니다 ! 

    씻고 누워서 마사지사님의  손길을 느긋~하게 느껴봤습니다

    낯선 여인의 부드럽고 야무진 손길이 느낌좋구요 접혀있는듯한 근육들을 풀어줄때 그 개운한아픔이 

    기분을 한껏 풀어주네요  전립선마사지로 하이라이트를 장식하니 용오름처럼 솟아오르는 제 탱글이가

    어서 끝을보자 라고 아우성을 치지뭐겠습니가 ~ 

    입장해서부터 느낀거지만 시설이 정말 깨끗하고 정돈이 잘되있었는데 주변배경과 분위기가 

    몸과 마음을 풀어줌에 있어 플러스 요인이 된거같네요 마음에 들었습니다

    탱글이가 돌땡이가 되가니 타이밍맞춰 매니저언니가 똑똑 ~ 소리와함께 후광을 받으며 들어왔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민서.. 어려보입니다.. 20대초중반처럼 보이며 키는 크고 가슴도 땅땅하니 꽉찬 가슴..!!!

    탐스럽습니다 어서 그녀를 만끽하고 싶었습니다

    분홍색의 타이트한 원피스를 가볍게 벗어재끼시니 빵빵하고 푸딩같은 몸매가 여지없이드러나니 

    제심장은 요동을 치는군요.. 애무하러 들어오는 민서양을 먼저 끌어당겨 안았습니다

    향기마저 좋군요 ~ 베이비한 바디를 마음껏 만끽하며 그녀에게 제몸을 맡기니 에로틱한 몸짓과 손짓으로 

    제 탱글이는 옆구리터진것마냥 뭐가 쭐쭐 새어나오는군요.. 

    제가슴을 그녀의 입술로 꼬옥 깨물니 하응 ~ 비제이한다구 탱글이를 꼬옥 무니 하응 ~ ㅋㅋㅋ

    입술의 촉감마저 젤리같은 그녀의 입술에 정신을 못차리겠더군요 

    흥분이 폭발하여 그녀를 덮치듯 침대에 눕히고 사정없이 펌핑펌핑 !! 

    리얼리티와 버라이어티의 적절한 앙상블이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니 탱글이의 입구까지 밀려온 

    제 정자들이 줄을서네요 

    안돼.. 아직은 아니야 이럴순 없어를 외쳐보았으나  어딜!! 하며  갑자기 훅 쪼아들어온 민서양의 꽃잎에..

    완전한 패배를 인정하고 격하게 발싸!!!!

    정말 여한이 없었습니다.. 너무 짜릿했구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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