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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급하게 땡겨서 여탑에서 탐색해 10분만에 조인된 업소인데....
우선은 ... 전화받는 실장님 친절도가 친한 동생정도...... 참고로 남자...
어차피 시간도 없고, 견적 볼 여유도 없어서 그냥 내상이라도 상관없다 싶어 예약하고 고고씽...
주차장에서 전화하니 막 출근한 언니라 준비가 좀 필요하다면서 계속 사과하시네요. 괜찮은데....
중간에 또 전화와서 3분이면 준비 완료라고 조금만 더....... " 뭐지 이 친절도는... 처음인데..."
아무튼....
집에 도착...
아담귀욤 언니야가 인사하네요. 근데 이름이 생각이 안남... 어차피 내상이어도 상관없다하고 간데라... 물어보지도 않았음.
음.... 근데... 이게 또 득템이네...
아담한 몸매에 그냥 " 음.... 뭐 그래 ".... 속으로 이랬는데....
터치터치에.... 죽을라그러네요....
속 상태는 경험이 별로 없는건지, 많아서 그런건지..... 꽉~~ 잡네...
나 원래 안짧은데.... 좀 민망하게 짧게하고....
언니야는 짧았는데.... 등에 땀 흥건하고..... 뭐지......
끝나고 쥬스 마시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 아름답게 해어졌네요.
기억 안나는 이름이지만, 실장님 때문에 찾아간 곳인만큼 내상 걱정은 안해도 될것 같아서 재방 계획중이요.
이름이 중요한 것인디~~
종보의 부제네요.
에고 이름이 없어서 아쉽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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