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진주스파
아가씨 예명 :유나
어제부터 비가 계속 오네요
날씨가 습한게 찝찝합니다 ..
날씨도 그렇고 저도 찝찝한게
사우나도 이용하고 마사지도 받고 싶어 진주스파로 향합니다
10시쯤에 도착해 카운터에서 계산을 합니다
코스는 언니와 마사지 관리사 투샷으로 결제후에 안으로 들어갑니다
사우나를 여유있게 이용하고 나와 가운으로 갈아입고 기다립니다.
곧 마사지 방으로 안내를 받아 누워있으니
언니 먼저 들어오네요
언니의 이름은 유나입니다.
진주올때 몇번 봤던 언니입니다. 진주는 올때마다 만족을해서
누구를 딱히 지명하고 오지는 않지만 한번은 더보고싶던 언니였습니다 ㅎㅎ
긴머리의 슬림한 몸매 얼굴은 귀여운 대학생같은 언니입니다
유나가 상의를 탈의 하고 저의 상체부터 사타구니까지 훑으며 내려가
BJ를 해주네요
유나의 입에 싸고 청룡까지 받고 끝냈습니다.
이어서 마사지 관리사님이 들어오시고 마사지 관리사님은 20번 관리사님
관리사님도 평소 잘가꾸신 미시 같은 관리사님이시네요
관리사님의 마사지 실력은 정말 압부터 캐치하시는 부분 까지 정말 잘하시네요
전립선 마사지와 핸플 까지 실력도 정말 좋으셔서 무리없이 한번더 마무리를 할수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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