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신가요
더운날씨에도 엘프한번 낚아보겠다 열심인 삼수입니다
한달 전 후기인데 또 한번 보고싶은데 잠수타서 못보고 있는 처자이야긴데요.
직장에서 어플 돌리다 뉴페이스 발견 페이등 조건 얘기하는데만 한 삼일 걸리더군요. 물어보고 답장 안오면 수번 밀렸다 생각하고 재촉 안하는 스탈이다보니 보통은 알아서 쪽삭인데 삼일째 오후쯤에 사진 한컷 보내줬는데 컨셉사진이라고 해야하나 뭐 여튼 얼굴 완전 오픈한 사진을 보내길래 헛다린가 싶엏지만 신살동역 3번 출구에서 보기로하고 접견!!
작은 몸에 슬랜더인데 나름 볼륨에 풀메이크업.. 선보러 나왔나 싶더군요 하지만 기분은 많이 좋더군요. 살짝 경계하는듯 보여서 팔짱 끼라고하니 바로 쏙~
텔이 바로 근처라 오랜시간은 아니였지만 느낌 괜찮네요
입성해서 옷 벗는데 역시 뽕브라더군요. 저도 모르게 살짝 웃음이 나왔는데 민망해하며 다 이렇게 커버하며 다닌다며 침대속으로 쏙~
아담한 슬랜더랑 하면 장점은 여러 체위가 가능하다는 것과 좁보가 아닐까합니다. 그런데 그 와중에 이 처자 열심히 하네요. 리듬도 타려고 노력하는게 보이고 결론부터 얘기하면 상당히 만족스런 섹스였습니다.
그리고 담배 한탐하며 (처자는 비흡연) 호구조사 좀 하는데 처자 갑자기 망설이며 혹시 경..찰..은 아니시죠? 라며 묻는데 정말 뉴페이슨가 하는 생각도 들고 여튼 담에 또 연락하면 보자하고 헤어졌는데 한 10일정도 후에 어플 켜보니 쪽삭에 아이디도 없어진거 같아 맴이 많이 아팠습니다.
즐겨찾기라도 해놓을껄하는.. ㅠㅠ
페이는 딱 보도 페이라 제가 보도를 일반으로 오해하고 있을수 있단 생각도 듭니다만 재접견 가능하다면 하고 싶을만큼 만족스런 섹스엤던지라..
얼굴은 중간 정도에 아담한 슬랜더, 섹반응은 중간 정도이나 적당한 애교와 적절한 거리감? 밀당이라해야하나..
페이는 제 기준 많이 사악스러웠지만 한 번 다시보고 싶어 기억 떠올리며 후기 올려봅니다
항상 엘프 만나 즐달 하세요 ^^
즐달이면축하해야죠
그래도 즐달이면 ㅊㅊ
즐달 축하드립니다.
국민폐이 2-15는 언제나 정착이 될지...
경찰인가요 묻는 자체가 뉴페가 아님ㅋㅋ
단속걸린거아님ㄷㄷ
아쉽긴하네요 몸매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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