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선릉 버블 아로마
아가씨 예명 : 하루
가장 최근 방문은 지난 주 토요일이었습니다.
간혹 걸리는 토요일 출근. 짜증만 쌓아놓고 있다가
퇴근 시간 즈음에 맞춰 하루씨 예약하고 접견했습니다.
지금까지 총 4번 정도 본 거 같은데요.
외모는 동글동글 약간 곰돌이? 아니면 강아지 상. 귀엽습니다. 중중에서 중상
몸매는 약통에 빵빵한 C컵 슴가.(약간 의술의 힘을 빈듯한) 하지만 딱딱하거나
이물감이 느껴지지는 않네요. 그리고 꼭지가 굉장히 작습니다.
말투도 약간 혀짧은 소리를 내면서 귀여운 편입니다.
초면이라고 낯을 가린다거나 그런 건 없는 거 같고요
서비스 마인드는 중간 이상은 됩니다.
BJ도 강약조절하면서 잘해주고. 역립족인 제게 중요한 역립반응은
활어과에 물질질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제법 준수한 편입니다.
아. 참고로 버블의 미스 언니. 게다가 할인제외 매니저입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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