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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 소개]
댕이는 구디역 6번출구역에서 5분내에 도착할수 있는 거리며
새로운 운영진이 오셔서 즐달의 성지로 자리를 잡은듯합니다.
시설은 예전보다도 조금 나아진듯하여
매니저와 주어진 시간동안 지내기에 좋았습니다.
[매니저소개]

[외모와 몸매]
한때는 빈방을 하나 얻어 놓고 살다시피한 댕이,
지금도 멋진 친구들이 많지만
그때도 띠띠동갑의 막내동생이 배고파서 칭얼거리면 안나오는 젖을 물려줄 정도로 자상한누나 마인드,
무조건적인 사랑을 베푸기만하는 테레사수녀님 마인드,
오빠가 원한다면 아무런 저항도 없는 간디 마인드,
오빠의 얼굴이 환해지기만 이 한몸을 희생해도 좋다는 촛불 마인드,
이런 마인드를 장착한 매니저가 많아서
구디의 키방 성지로 불려졌던 댕이에 귀여운 은별이가 있다하여
개나리보따리 딸랑 하나들고 간만에 댕이를 방문하였습니다.
어깨를 지난 머리에 동글 동글한 얼굴형,
21살의 나이처럼 로리하며 초롱 초롱한 매력적인 눈을 보면
당차고 똘똘함이 보였으며
사랑스러움과 귀여움이 흠뻑 묻어 나서
나이 70에 뒷집 과부랑 어찌 어찌하다가 실수로 낳은 막내딸처럼 귀여운 외모였습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큼의 귀여움이... (나이 70에 손녀같은 딸을 얻었으니 얼마나 귀여울꼬)
손녀딸처럼 그렇게 귀여우며 사랑스러우니
세상에 맛난건 다 먹여서 그런지 몰라도
몸매는 통통하여 귀여운 외모와도 매칭이 잘되는것 같았습니다.
그렇지만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살성이 탱탱하고 B컵의 가슴이 그립감이나 모양도 좋아서
손맛을 느끼기에 아주 좋았으며
탱탱하고 큼직막한 방뎅이를 보고 있으면 바지가 늘어나는걸 볼수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만질게 많아서 심심풀이로 쓰담하기에 좋은,아담 통통해서 귀여운 몸매였습니다.









[마인드]
똘똘하고 당찬 외모처럼 딱부러지는 대화력을 보여줍니다.
아이컨택이나 대화에 몰입하는 자세가 아주 훌륭했으며
매미모드를 시전을 하며 애교 부리는 은별이를 보고 있으면
나이70에 귀하게 얻은 손녀같은 막내딸을 바라보는듯한 흐믓함이...
이런 친구들은 눈빛이나 말투를 보면 적극적으로 일하려는 마인드를 장착한 친구들이 많은데
은별이 또한 오빠들의 피같은 돈을 귀하게 여기는듯 싶었습니다.
찾으신 분들의 하기에 따라 달라질수도 있겠지만
이날 저를 대하는 은별이의 모습이 저의 눈에는 그렇게 보여졌습니다.
은별이와의 대화중에서
"많은 오빠들을 봤지만 찌질한분도 많아요~!" 
"은별이가 생각하는 찌질한 오빠는 어떤걸까?" 
"머해줄께~! 이것좀 해줄래? 치사게 그런 조건을 걸어~!" 
"그럼 어떻게 해야되?" 
"남자답게ㅡ 은별이 너 마음에 든다,남자답게 이러면 하는거 봐서 해줄수도 있는데~!" 
"오~ 멋진 은별인데~! 나도 은별이 마음에 들어 일루 와바~!" 
"그렇다고 그렇게 무대포로 들어오면 어떻해?" 
"머래? 이러는게 좋다며~" 
"그래도 그렇치~! 일에도 순서가 있잔아~!" 
은별이의 키감은 아주 적극적이며 아주 맛깔스럽게 잘하며
터치에도 무한한 사랑을 보여주어서
마인드가 어디까지일까 의구심이 들 정도로 아주 좋았습니다.
거기에 눈이 뒤집어지게 만드는 은별이의 반응을 보고 있으면
심장이 요동치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속세를 떠난 달마대사도 뒤돌아보게 할정도였으며
다 쓰러져가는 고목나무도 물이 올라 싹트게 할정도였으니... (어쩐지 끝방을 주드라~)
주어진 시간 동안 은별이가 아주 쿨한 모습으로 다가오는걸 볼수 있었습니다.
이날 은별이는 무조건적인 사랑을 보여주는 테레사 수녀님처럼 다가온 시간이였습니다.









[마치며]
아담.귀욤 통통한 은별이는 아주 쿨한 마인드를 가진
댕이에서 날개없는 막내 천사였으니...

슬림족은 피하세요 실사보다 더 나가보임 실사후기닉 오빠들에게 잘할듯
고수분들께 추천
한번 찾아가봐야겠는데요?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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