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지효가 출근해서
오랜만에 에이원 전화로
지효를 예약
친절하신 실장님이 예약잡아주시고
시간되서 지효를 오랜만에 보네여
못생긴저를 반갑게 맞이해주는 지효
작은 얼굴 가녀린 허리
애플힙과골반
아주작은 발 .
지효는 하드한 플레이와는 거리가 먼
아이지만
잔잔한키스와 잔잔한 비제이
조용한성격이지만
예의바른 태도
역립시 반응도 있는듯 보이구여
햰플에서도 하드수위서비스도
좋지만
지효같이 풋풋한 친구와의
50분도 괜찮지 않을까여 ?
지효가 밖에서 청바지에 흰티 흰운동화
입고 돌아다니면
누구나 한번쯤 쳐다볼 몸매에
청순하게 이쁘장한 얼굴이죠
사복입은 청순지효모습도
담 방문시 보구싶네여 ㅎㅎ
에이원 와꾸녀들 보면
핸플에 이런애가 왜 있지?라는 생각이 가끔드네여
행복한거죠.
보물들이 많은 A1입니다.
예전에는 와꾸녀가 더 많았는데
지효 정말 슬림에 이쁘죠 넘 소프트 해서 문제지만 리드만 잘하면~
올만에 보러 가야겟어요
핸플에 이런 이쁜이가 있어 행복한겁니다 ㅎㅎ
헐~~~
명언입니다 ㅎㅎ 그래서 우리가 행복한듯합니다
저는 못봣지만 담비 채린 이같은
와꾸녀도 핸플에 있는거에 감사하네여
저는 핸플전성기 안다녀서 모르지만
과거 전성기시절에는 핸플에도
와꾸녀 많앗다고 하더군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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