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 가서 진짜 제대로 놀고 즐기고 왔습니다
제가 본언니는 소원 이라는 언니이고요
나이는 좀 있어요 29후반 아니면 30대 초반이에여
지말로는 20대 중반이라고 하는데 ㅋㅋㅋ제가 무슨 띠냐고 물어보니깐 몰라서 들켰어요
얼굴 되게 섹시하게 ? 맛있게 생겼구요 진진희 닮았어요 아줌마
키스를 일단 되게 잘해요 부드럽고 무슨 복숭아 립밤을 발랐는지 특유의 향기를 맡으며 키스했네요
마인드는 적당히 좋아요 . 팬티안으로는 못만지게 하지만 팬티밖으로는 만지게 해줬어요
젖은거 같은데 시간이 지나도 팬티속으로 들어갈려하면은 " 오빠... " 하면서 뺴네요 ㅋㅋㅋ
그래도 내 고추를 팬티안으로 만져주니깐 굳이 계속 시도안했어요
방안에서 키스며 가슴애무며 아주 야하게 놀다왔습니다
당담실장님 쵸이스 너무 마음에 들었구요 .^^
항상 혼자만 오니깐 친구들이나 직장동료들이랑도 와보고싶네요
꼬셔보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