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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혜미)빨간입술에 뱀같은 혀 (실사1장)(only 여탑)

    제휴 업소명
    강남 방앗간

    저번에 너무 통통녀를 봐서 이번에 괜찮은언니를 

     

    만날려고 오늘 출근한 언니중 후기많은 언니를 예약

     

    방문했습니다.

     

    문이 열리고, 슬림하고, 섹시한 눈화장과 빨간입술에

     

    색끼가득함을 느끼고 쇼파에 앉았네요.

     

    폰충전할려고하니, 그녀 파우치에서 충전기를 꺼내주는데

     

    꺼내서 벌어진 치마사이 허벅지에 얹어 놓는데,,,

     

    순간 충전기에 손이 안가고 보지를 그냥 만질뻔 하다가

     

    위기를 넘기고 ㅋㅋ 씻으러 갑니다.

     

    씻고 나오니 뒤돌아서보라고, 등을 닦아주네요.

     

    덜 닦인건 침대에서 닦아준다고 침대에 누우라고

     

    혜미는 수건으로 몸을 닦고 저는 헤미 가슴을 만지고

     

    좋네요.

     

    성감대가 어디냐고 물어서 온몸이라고 하니, 혀로 그냥

     

    입술부터 무릎까지 핥아주는데, 옆구리를 핥을때는

     

    제몸이 비비 꼬이네요.

     

    그리도 나서 BJ를 하는데, 잠시 살짝 대고 뭘하네요

     

    뭔가 했는데, 혀로 요도에 비집어넣으면서 핥은거,ㄷㄷ

     

    제 물건이 요즘 시원치않아서 꽤 오래 빨았는데도

     

    빳빳하지 않네요 ㅋ

     

    이제 그녀를 눕히고 역립을 하는데,

     

    꼭지에 혀를 댈때 야릇하게 새어나오는 신음소리에

     

    서서히 제꺼가 일어나네요 ㅋ

     

    보제를 핥는데, 꽤무성한 털에 이상야릇함이 더 커지네요

     

    역립하는동안 죽어버린 제 물건을 다시 세워주고

     

    여상으로 박아주는데,허리놀림에 위기를 넘기고

     

    앉아서 박는데, 껴안고 키스하면서 박으니 좋네요

     

    살포시 눈을 감고 혀를 내민 모습이 섹시하더군요

     

    뒷치기 좀 하다가 위기를 못넘기고 정상위로 싼듯

     

    안싼듯 조용히 싸고 나왔네요 ㅎ

     

    시간은 다 됐지만 사진한장이란 부탁에 옷입고 

     

    찍어야 된다면서 이렇게 가슴을 내어주네요.

     

    나중에 시간 여유있을때 제대로 찍어봐야겠네요

     

    CYMERA_20190715_220557.jpg

     

     

     

    댓글5

    아스。
    아스。 · 19-07-17

    혜미 보려고 하는데 출근을 안하지 왜 ㅠ-ㅠ 

    마스비달
    마스비달 · 19-07-16
    우와..사이즈대박이네요 제스타일이에요
    ultra8375
    ultra8375 · 19-07-17
    마인드도 참 좋더라고요^^
    헤이즐럿
    헤이즐럿 · 19-07-15
    가슴을 드러내놓고 사진을 찍을 만한 큰가슴의 언니네요 ㅎㅎ
    다행이 기립해서 발사까지 성공하셨다니 다행입니다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ultra8375
    ultra8375 · 19-07-17
    감사합니다~가슴도 크고 마인드도 좋고, 좋은 경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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