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는 홀리데이인에 잡았습니다. 최대 번화가라는 정실론까지 도보로 800미터인데 가는 길에 마사지 샵이 많습니다.
가슴을 절반 까놓고 긴 스커트인데 골반 바로 아래까지 찢어져 있는 치마를 입고 다리를 꼬고 있는 샵들이 있는데 이런덴 백프롭니다.
마사지엔 관심없고 붐붐을 외치는...
새벽에 발마사지를 받겠다며 혼자 나와서 위에 묘사한 여성분중 괜찮은 분이 있길래 따라갑니다. 오일 마사지 400바트
제가 간곳은 홀리데이인 기준 정실론을 가기 위해 길을 한번 건너야 되는데 안 건넌 곳입니다.
Hello Massage(https://www.google.com/maps/@7.889704,98.2958042,3a,37y,290.18h,84.09t/data=!3m6!1e1!3m4!1sBFIGcbaixpfMIA9TZuN7iA!2e0!7i13312!8i6656)
티는 버티칼로만 구분되어 있고 천장은 뚫려 있습니다. 마사지 베드만 겨우 하나 들어가는 크기의 방입니다.
들어가자마자 다 벗으라고 합니다.
역시.. 마사지가 아닌 그냥 대충 오일만 바르는 수준입니다. 대충 세워놓구선 이 친구 계속 붐붐 해피엔딩, 스페셜 마사지를 외쳤지만, 계속 노만 외쳤고
Why No냐 함 하자고 했지만 계속 노만 했습니다.
그래서 진짜 마사지 하는 사람 들여보내준다 그래서.. 쫄았었는데.. 진짜 마사지사 오셔서 시원하게 마사지 해주시네요. 팁으로 50바트 드렸습니다.
그 때 옆 티에선 여자 신음소리가 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다음날 피피섬에 다녀왔고 등이 벌겋게 되었는데 Bali Hai 마사지 샵(https://www.google.com/maps/@7.8890432,98.2955838,3a,37.1y,284.34h,81.54t/data=!3m6!1e1!3m4!1sPXsq5jfzGtv4fFrn4nCZJQ!2e0!7i13312!8i6656)에 알로에 베라 450바트라 씌어져 있어서 와이프는 바깥쪽에서 발마사지를 저는 안쪽방으로 들어가서 알로에 베라 마사지를 했는데, 이 분이 자꾸 제 고추를 스치시더니.. 해피엔딩 하자고.. 저는 안 된다고 밖에 와이프 있다고. 했지만 뭐 어떠냐고.. 괜찮다고 하자고 했지만...
이 가게는 가슴이 드러나는 옷을 입고 있는 곳도 아니었는데....
푸켓은 고급 마사지 샵이 아니면 다.. 그런가봅니다.
저도 유흥을 즐기기 보단 밀당하는 걸 좋아해서.....
기억나네요 붐붐~~^^ ㅎㅎ
후기 잘봤습니다. ㅎㅎ 저도 그런경험있는데.. 마사지 원하는데.. 자꾸 붕붕 붕붕ㅎㅎㅎ
잘봤습니다^^
추천꽝~!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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